도대체 누구의 잘못일까요?
방탈이라면 죄송합니다.
친정이야기라 생각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여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대학때도 장학금도 받구요
성실한동생이였어요.
어릴땐 엄마가 아버지한테 맞는걸 보더니
엄마 머리를 감싸안고 울 정도로 착한 아이였어요
중고등학교도 내성적이지만 무난하게 졸업하고
엄마한테 부담될까봐 학비 아낄려고 고등학교때 엄청 공부해서
국립대 갔거든요.
근데 대학교 졸업하고 부터 조금씩 변하더라구요.
대학 졸업후 동생은 운좋게 바로 공채에 합격했구요.
그때도 엄마한테 생활비도 드리고
집에 에어컨이나 엄마 금팔찌도 해주고 착한동생이였어요
엄마가 저희둘을 혼자 키우셨어요.
제 고등학교 시절 부터요...그러다보니
청소나 파출부 식당 막일을 많이 하시다보니
저희 케어하는데 사실 제약이 많았구요.
저희 어릴땐 아버지랑 이혼 후 안하던 힘든일을 하시다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는지 저희한테 막했어요
씨x년 이런건 기본이시고 뭐 길거리서도 사람들있는데
욕하는건 기본이고 근데 유난히 동생한테 막 하셨어요
초등학교때 그날따라 치킨이 엄청 먹고싶었는지
쿠폰도 10장 있었고 돈이 들어가는것도 아니였는데
엄마가 화를 내면서 왜 치킨을 먹냐면서 막무가내로
화를 내시고 동생을 다그치더라구요.
제가 엄마 말리고 치킨을 서비스쿠폰으로 시켜줬습니다.
근데 동생이 먹는내내 욕하고 뭐라하고
저도 이기적이였죠,엄마랑 부딪치기 싫으니 동생 두둔도 안하구요.결국 동생이 체해서 화장실을 왔다갔다 토하고 배가 뒤틀리는지 변기에 내 앉아있는 동생 보고 "그럴줄 알았다며 비난 하시기 바쁘더라구요" 결국 제가 응급실 데려갔네요...
그리고 엄마 혼자 버시니 아무래도 다른집 애들보단
좀 못했죠...근데 저희 집은 그정도는 아닌데도
맨날 동생 초등학교 체육복바지만 입혀보내고
옷도 한두벌 돌려서 입었어요. 가방은 만원짜리를 3년 내내
썼으니
물론 없어서도 그랬겠지만 2004-5년 정도 였으니
초중학교 애들 나이키 정도는 신었거든요.
그런것도 없이 누가 봐도 빈티 나게 키우셨어요.
근데 그게 일부러 그렇게 키운티가 많이 날 정도로요.
제가 돈벌기 시작한 후로 제가 동생한테 사주기 시작했거든요
엄마가 그정도로 히스테리가 심하셨어요.
또 동생하고 저랑 나이차가 좀 나서 집에서 전 있을일도 없구요
전 고등학교땐 하교하면 학원갔다가 주말이나 방학에 아르바이트하구요.
제가 많이 못챙겨 줬죠...미안하죠...
그리고 엄마도 동생이 고등학생이 되니 성격도 유해지시고
말은 투박하지만 동생한테 따뜻하게 대해주셨어요
근데 3년전부터 서서히 변하더니
엄마한테 교정해달라 라미네이트 해달라 다해줬습니다
옷사겠다 돈부쳐라 명품부터 자잘한 돈 사기를 쳐대더니
재작년 부턴 알콜중독수준으로 술을 먹더니
올해 28인데 작년부터 일 그만두고 계속 집에서
술만 먹기시작하더니 있는돈 까지 다 까먹고
엄마랑 저한테 돈빌려달라하며 술 취해서
집에 변을 아무대나 눠버리고 일주일 내내 씻지도 않고
자기 술먹을 공간만 딱 치우고 더러운데서 막자고
매일 배달 음식에 많을땐 하루 3번까지도
술을 하루에 기본 4병으 마시고 낮밤 아침도 없이
술을 먹고 술깨면 또 술먹고...
저랑 엄마한테 욕을 해대면서도 "다 니들 때문에 이렇게 됬다"
"예전에 나를 왜 괴롭혔냐 쓰레기같은 것들아""내가 무슨 죄를 져서 어릴때 왜그랬냐"
상스러운 욕을 하고 예전얘기를 막꺼내고
돈빌려달라고 하루에 받을때까지 많을땐 정말
100통까지 해댑니다 사회생활이 안될정도로요
적은 금액은 5만원부터 많을땐 1-2백요구도 합니다
돈도 수없이 빌려주고 명품때문에 돈사고 치고
1-2천은 족히 됩니다.치아교정과 시술비용 빼구도요
휴대폰 소액결제에 전 공무원 대출까지 받아서
빌려줬구요.이제 겨우 반정도 갚았네요...
이런 동생 미치겠습니다
엄마나 저랑 대출이라도 받아라 현금서비스 받아라
돈달라 매일 욕에 ...
전 타지에 발령을 받아 같이 살지 않고 있으나
돈 사고 말고는 타격니 덜하나 엄마는 아주심각합니다
엄마랑 여동생 둘이서 살았습니다.
술 먹고 결국 엄마까지 때리고 집기를 부시고
결국 찜질방에서 지내시다
작은보증금 월세 얻어 지내십니다.
엄마도 마트청소를 하시니
매일은 못가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가보신다고 하시는데
집이 가관이 아닙니다.
쓰레기에 냄새에 술병들 말도 못하죠...
엄마랑 저랑 동생어릴때 무관심과 엄마의 학대
엄마의 이유없는 꾸지람들 엄마의 억지들...
물론 힘들었겠죠...
저 정말 힘들어서 죽겠네요
방송에도 제보하려고 했으나 엄마의 반대로
무산되고 죽겠습니다
저희 셋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동생의 알콜중독과 돈사고 힘들어요
방탈이라면 죄송합니다.
친정이야기라 생각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여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대학때도 장학금도 받구요
성실한동생이였어요.
어릴땐 엄마가 아버지한테 맞는걸 보더니
엄마 머리를 감싸안고 울 정도로 착한 아이였어요
중고등학교도 내성적이지만 무난하게 졸업하고
엄마한테 부담될까봐 학비 아낄려고 고등학교때 엄청 공부해서
국립대 갔거든요.
근데 대학교 졸업하고 부터 조금씩 변하더라구요.
대학 졸업후 동생은 운좋게 바로 공채에 합격했구요.
그때도 엄마한테 생활비도 드리고
집에 에어컨이나 엄마 금팔찌도 해주고 착한동생이였어요
엄마가 저희둘을 혼자 키우셨어요.
제 고등학교 시절 부터요...그러다보니
청소나 파출부 식당 막일을 많이 하시다보니
저희 케어하는데 사실 제약이 많았구요.
저희 어릴땐 아버지랑 이혼 후 안하던 힘든일을 하시다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는지 저희한테 막했어요
씨x년 이런건 기본이시고 뭐 길거리서도 사람들있는데
욕하는건 기본이고 근데 유난히 동생한테 막 하셨어요
초등학교때 그날따라 치킨이 엄청 먹고싶었는지
쿠폰도 10장 있었고 돈이 들어가는것도 아니였는데
엄마가 화를 내면서 왜 치킨을 먹냐면서 막무가내로
화를 내시고 동생을 다그치더라구요.
제가 엄마 말리고 치킨을 서비스쿠폰으로 시켜줬습니다.
근데 동생이 먹는내내 욕하고 뭐라하고
저도 이기적이였죠,엄마랑 부딪치기 싫으니 동생 두둔도 안하구요.결국 동생이 체해서 화장실을 왔다갔다 토하고 배가 뒤틀리는지 변기에 내 앉아있는 동생 보고 "그럴줄 알았다며 비난 하시기 바쁘더라구요" 결국 제가 응급실 데려갔네요...
그리고 엄마 혼자 버시니 아무래도 다른집 애들보단
좀 못했죠...근데 저희 집은 그정도는 아닌데도
맨날 동생 초등학교 체육복바지만 입혀보내고
옷도 한두벌 돌려서 입었어요. 가방은 만원짜리를 3년 내내
썼으니
물론 없어서도 그랬겠지만 2004-5년 정도 였으니
초중학교 애들 나이키 정도는 신었거든요.
그런것도 없이 누가 봐도 빈티 나게 키우셨어요.
근데 그게 일부러 그렇게 키운티가 많이 날 정도로요.
제가 돈벌기 시작한 후로 제가 동생한테 사주기 시작했거든요
엄마가 그정도로 히스테리가 심하셨어요.
또 동생하고 저랑 나이차가 좀 나서 집에서 전 있을일도 없구요
전 고등학교땐 하교하면 학원갔다가 주말이나 방학에 아르바이트하구요.
제가 많이 못챙겨 줬죠...미안하죠...
그리고 엄마도 동생이 고등학생이 되니 성격도 유해지시고
말은 투박하지만 동생한테 따뜻하게 대해주셨어요
근데 3년전부터 서서히 변하더니
엄마한테 교정해달라 라미네이트 해달라 다해줬습니다
옷사겠다 돈부쳐라 명품부터 자잘한 돈 사기를 쳐대더니
재작년 부턴 알콜중독수준으로 술을 먹더니
올해 28인데 작년부터 일 그만두고 계속 집에서
술만 먹기시작하더니 있는돈 까지 다 까먹고
엄마랑 저한테 돈빌려달라하며 술 취해서
집에 변을 아무대나 눠버리고 일주일 내내 씻지도 않고
자기 술먹을 공간만 딱 치우고 더러운데서 막자고
매일 배달 음식에 많을땐 하루 3번까지도
술을 하루에 기본 4병으 마시고 낮밤 아침도 없이
술을 먹고 술깨면 또 술먹고...
저랑 엄마한테 욕을 해대면서도 "다 니들 때문에 이렇게 됬다"
"예전에 나를 왜 괴롭혔냐 쓰레기같은 것들아""내가 무슨 죄를 져서 어릴때 왜그랬냐"
상스러운 욕을 하고 예전얘기를 막꺼내고
돈빌려달라고 하루에 받을때까지 많을땐 정말
100통까지 해댑니다 사회생활이 안될정도로요
적은 금액은 5만원부터 많을땐 1-2백요구도 합니다
돈도 수없이 빌려주고 명품때문에 돈사고 치고
1-2천은 족히 됩니다.치아교정과 시술비용 빼구도요
휴대폰 소액결제에 전 공무원 대출까지 받아서
빌려줬구요.이제 겨우 반정도 갚았네요...
이런 동생 미치겠습니다
엄마나 저랑 대출이라도 받아라 현금서비스 받아라
돈달라 매일 욕에 ...
전 타지에 발령을 받아 같이 살지 않고 있으나
돈 사고 말고는 타격니 덜하나 엄마는 아주심각합니다
엄마랑 여동생 둘이서 살았습니다.
술 먹고 결국 엄마까지 때리고 집기를 부시고
결국 찜질방에서 지내시다
작은보증금 월세 얻어 지내십니다.
엄마도 마트청소를 하시니
매일은 못가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가보신다고 하시는데
집이 가관이 아닙니다.
쓰레기에 냄새에 술병들 말도 못하죠...
엄마랑 저랑 동생어릴때 무관심과 엄마의 학대
엄마의 이유없는 꾸지람들 엄마의 억지들...
물론 힘들었겠죠...
저 정말 힘들어서 죽겠네요
방송에도 제보하려고 했으나 엄마의 반대로
무산되고 죽겠습니다
저희 셋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