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누워서 판하면서 저거먹다가 목__과하거 지혼자 떼굴떼굴 구르다가 걸려서 혼자 조카 캑캑대고 카악카악 하는데도 안나와서 진짜 오만생각 다들더라 눈물나면서
엄마한테 ㅁ미안하고 언니한테 막대한것도 미안하고 친구들 선생님들 다 미안해서 이러다 죽는건가 생각했는데 가슴쳐도 안나와서 목 때리면서 엎드려서 컥컥댓는데 노란색 알맹이 빠짐 ㅅㅂ... 와..... 진짜 다들 조심히 먹어라
와 나 방금 죽을뻥햇다 와 다들 이거 조심해
댓글 41
Best와....심장 떨어질뻔 했겠다
Best뭐야 그럼 누워서떡먹기 ㅈㄴ어려운거엿네
난 머리카락 걸려서 디질뻔했었는데 입안에 가끔씩 머리카락 들어가 있을 때 있잖음 손으로 빼기도 귀찮아서 혀로 어떻게 잘 굴려서 삼켰는데 반은 목구멍 뒤로 빠지고 반은 혀 뒷부분에 걸쳐서 겨우 겨우 빼다가 토할뻔
난 생선가시 걸렸을때 조카무서웠음 숨도안쉬어지고 숨쉬려고 들이키면 목구멍 가시가 찔러댜고 진짜 어덯게해야될지 모르겠더라;;
ㄴㄴ어제 누워서 꿀떡먹었는데 안죽음
기도 막히면 위험해 --------- http://pann.nate.com/talk/342579845
나도 목에 걸리는것 때문에 죽을뻔 해서 한동안 음식 먹는거 잘 못했음 말랑말랑한 복숭아 하나 먹기도 힘들 정도...
얘들아 하임리히법해줄사람이 옆에없을때 기도에 걸리면 의자 등받이같은데다가 배꼽이랑 명치사이를 누르는듯한느낌으로 치면 비슷한 효과가있어 제일중요한건 조심해서먹는거고
와 나는 6살때 구슬치기 구슬있잖아 그거가지고 입에 넣어서 놀았는데 목구멍으로 넘어가서 어억..우에엑 하다가 나오더라 그때 이후로 구슬은 거들떠도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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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피자먹다가 그 끝에있는 피자치즈 걸려서 죽을뻔한적 있는데 진짜 죽겠구나 이생각밖에 안듦 숨구멍자체가 막혀서 켁켁 소리도 안나고 그냥 살려달라고 필사적으로 가족들 팔뚝 막 치는데 티비본다고 아무도 안봄ㅠㅠ 그러다가 갑자기 통째로 쑤욱 내려감 치즈가 미끄덩 거리는게 아니었으면 그날 죽었을지도 치즈 내려가고나서 내가 막 오열하면서 우니까 그제서야 너 왜그러녜ㅋㅋㅋㅋㅋ 근데도 아직도 피자개잘먹음
난 옛날에 쏠라씨 먹자마자 삼켜서 그게 목구멍에 딱 걸린거임 ㄹㅇ 숨안셔지고 뒤지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