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은 9개월 정도 연애중이에요 장거리 커플이었다가 잠깐 3달정도 단거리가 된 상태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전 남자친구를 아직 많이 사랑해요 가끔 사소한 싸움이 잦아질땐 솔직히 힘들어요 그래도 남자친구를 사랑하지 않는건 절대 아니에요 지금 제 남자친구는 고시생이에요 공시생 아니고 조금 어려운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성실한 고시생이죠 그런데 제가 한창 중요한 시기인 남자친구를 방해하는 느낌이 들어요 만났을때나 연락을할때나 제가 먼저 토라지는게 80% 거든요 토라지는 80% 중에 90% 는 남자친구의 짖궂은 장난 혹은 질투심 때문이구요 그래서 이러한 사소한 싸움이 남자친구와 제 신경을 건드는 것 같아요 사소한 싸움은 제가 최대한 줄인다해도 연락도 못하고 이제 곧 장거리로 다시 변하면 더 못 보고 그럴텐데 솔직히 좀 걱정이에요 그리고 남자친구는 한창 중요한 시기인데 제가 방해하고 시간을 뺐는게 아닐까요 ? 전 너무 좋아하지만 남자친구를 위해 놓아주는게 맞는건가요 ?
핑계일까요 ?
장거리 커플이었다가 잠깐 3달정도 단거리가 된 상태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전 남자친구를 아직 많이 사랑해요
가끔 사소한 싸움이 잦아질땐 솔직히 힘들어요
그래도 남자친구를 사랑하지 않는건 절대 아니에요
지금 제 남자친구는 고시생이에요
공시생 아니고 조금 어려운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성실한 고시생이죠
그런데 제가 한창 중요한 시기인 남자친구를 방해하는 느낌이 들어요
만났을때나 연락을할때나 제가 먼저 토라지는게 80% 거든요
토라지는 80% 중에 90% 는 남자친구의 짖궂은 장난 혹은 질투심 때문이구요
그래서 이러한 사소한 싸움이 남자친구와 제 신경을 건드는 것 같아요
사소한 싸움은 제가 최대한 줄인다해도 연락도 못하고 이제 곧 장거리로 다시 변하면 더 못 보고 그럴텐데 솔직히 좀 걱정이에요
그리고 남자친구는 한창 중요한 시기인데 제가 방해하고 시간을 뺐는게 아닐까요 ?
전 너무 좋아하지만 남자친구를 위해 놓아주는게 맞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