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슬픔

ㅎㅎ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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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너무 무너지는 날이었는데...

친구인 너랑 소소한 얘기나 나누며 기분 풀까 했는데


읽씹..

내가 어느 위치인지 잘 알겠다

너가 심심하면 연락하고 귀찮으면 씹고

그냥 이것저것 힘든데.. 괜히 연락해서 더 자괴감만 드네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