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 성체훼손 공분···안중근 모욕·문 대통령 합성사진 등 '어디까지 갈 셈인가'[기사]

비공개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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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남성 누드모델 몰래카메라 사건으로 논란을 빚었던 남성혐오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가 연일 논란을 빚고 있다.

10일 워마드 사이트에는 한 회원이 '예수 XXX 불태웠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며 성당에서 받아온 성체에 낙서를 하고 불로 태워 훼손하는 사진을 함께 첨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