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에도 옹호 "왜 난리야" [기사]

비공개2018.07.12
조회441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연습생 한서희가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를 옹호하는 글을 게재했다.

한서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일베나 기사화해라 이것들아. 왜 워마드 가지고 난리야. 환멸난다. 워마드가 일베 따라가려면 한참멀었다. 워마드 더 힘줘"라는 글을 게재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앞서 10일 워마드에서는 천주교에서 신성시되는 성체에 낙서를 한 뒤 불태우는 사진이 업로드돼 논란이 일어났다. 그럼에도 한서희가 워마드를 옹호하자 지적 댓글이 이어졌고 여론을 의식해 삭제한 것으로 짐작된다.

[사진 = 한서희 SNS]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