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길가다가 어떤 꼬마아이가 애기들 타는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었어요 그걸 보면서 '우리 사촌형 아들도 저거 잘 타는데' 라길래 제가 4년동안 사귀면서 조카 중 어린 애기는 본적이 없길래 '사촌형 아들이 애기야?' 라고 물어봤더니 '고모의 아들' 이러는겁니다.
제가 고모의 아들은 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또 '고모의 아들이 애기라고?' 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아니 고모의 아들의 아들..'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고모의 아들의 아들이 어린애기냐고!!!!!!!!!!!!'.... 이러다 싸우는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가 고모의 아들=즉 사촌형 중 이분만 못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 사촌형 생각하는줄 알고 고모의 아들이라고 얘기했대요...
아니 제가 그럼 다른분이야? 라고 물어봤겠지 제 질문의 요지는 그냥 조카중 애기가 있나 궁금했던건데 제가 잘못 물어본건가요?
저는 남자친구한테 내 질문의 요지나 요점을 잘 이해를 못하는거같다라고 얘기하면 남자친구는 제 질문이 이상하대요 이게 화낼일이냐며 제가 원하는 대답이 안나오니 매번 짜증나는거 아니냐고합니다.
아니 이런것도 한두번이지 뭘 물어볼때면 2~3번은 물어야 제가 궁금했던 답이 나와요
아님 뭐 이거했어? 라고 물어보면 들었으면서도 계속 어? 응? 이렇게 2번은 되물어요
방금 바로앞에서 들었으면서도 이거했어? 라고 물어보면 못들었다는듯이 응? 이라고 또 물어봅니다. 요즘엔 제가 짜증나서 아니 못들었어?! 라고 얘기하면 그땐 또 바로 대답합니다.
당연히 들었다는거겠죠...
아 왜 이러는거에요? 이해력이 부족한거에요 아님 진짜 다른분들이 보기에 저의 질문이 이상한가요? 너무 답답하네요 ㅜㅜ
대화방식이 이해가 안가는 남자친구(남녀같이볼겁니다)
남자친구와 함께 보고 서로 잘못한점을 고치기로했으니 조언 부탁드려요..
말그대로 남자친구의 대화방법이나 소통의방식이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뭘 물어보려고 질문을 하면 꼭 다른 대답이 나와요
그것도 아예 다른대답을 하거나 대답을 안하면 아 다른 생각을 하고있나 라고 생각할텐데
그건 또 아닙니다. 그냥 몇번 꼬아서 대답을 해요.
예를 들어 길가다가 어떤 꼬마아이가 애기들 타는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었어요 그걸 보면서 '우리 사촌형 아들도 저거 잘 타는데' 라길래 제가 4년동안 사귀면서 조카 중 어린 애기는 본적이 없길래 '사촌형 아들이 애기야?' 라고 물어봤더니 '고모의 아들' 이러는겁니다.
제가 고모의 아들은 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또 '고모의 아들이 애기라고?' 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아니 고모의 아들의 아들..'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고모의 아들의 아들이 어린애기냐고!!!!!!!!!!!!'.... 이러다 싸우는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가 고모의 아들=즉 사촌형 중 이분만 못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 사촌형 생각하는줄 알고 고모의 아들이라고 얘기했대요...
아니 제가 그럼 다른분이야? 라고 물어봤겠지 제 질문의 요지는 그냥 조카중 애기가 있나 궁금했던건데 제가 잘못 물어본건가요?
저는 남자친구한테 내 질문의 요지나 요점을 잘 이해를 못하는거같다라고 얘기하면 남자친구는 제 질문이 이상하대요 이게 화낼일이냐며 제가 원하는 대답이 안나오니 매번 짜증나는거 아니냐고합니다.
아니 이런것도 한두번이지 뭘 물어볼때면 2~3번은 물어야 제가 궁금했던 답이 나와요
아님 뭐 이거했어? 라고 물어보면 들었으면서도 계속 어? 응? 이렇게 2번은 되물어요
방금 바로앞에서 들었으면서도 이거했어? 라고 물어보면 못들었다는듯이 응? 이라고 또 물어봅니다. 요즘엔 제가 짜증나서 아니 못들었어?! 라고 얘기하면 그땐 또 바로 대답합니다.
당연히 들었다는거겠죠...
아 왜 이러는거에요? 이해력이 부족한거에요 아님 진짜 다른분들이 보기에 저의 질문이 이상한가요? 너무 답답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