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딸들이나 딸이였던 사람
오오
2018.07.12
조회
471
혹시 엄마한테 "말하는 꼬라지봐.."나 "우리집 거지야?" 이렇게 보내니? 엄마가 험한말도 쓰지않았고 문자로 그런거야
혹시 딸들이나 딸이였던 사람
혹시 엄마한테 "말하는 꼬라지봐.."나 "우리집 거지야?" 이렇게 보내니? 엄마가 험한말도 쓰지않았고 문자로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