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깊게사랑하기보다는깊게사랑하지않는 방법을배워야한다.

떠나버려한다내사랑이2004.02.02
조회1,245

너무깊게사랑하기보다는깊게사랑하지않는 방법을배워야한다.이제 내 사랑이 너무나 지친다..

  

    내 사랑이 여기까지 인거 같기도 하고.

 

   남자친구를 사랑하고 또 사랑하지만은

 

 이제 깊게 사랑히기 보다는 깊게 사랑하지 안흔ㄴ

 

 방법을 배워야 할거 같다.

 나랑 약속만 하면은 무슨일이 생긴다..

 

그래도 저 화를 못냅니다.

 나랑 약속만 하면은.. 무슨일이 생긴... 저 어찌할 바를 모릅니다.

우리 남자 친구.. 화났어??

이렇게 물어보면은 그래 나화났어.. 그럼 그일 하지 말고 나한테 와

그럼 저만 생각하기가 되는 겁니다.

항상 그런식입니다.

나랑 약속해놓고.. 다른일이 생기면은  그일 보러 갑니다.

그리고..  구차하게 제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오늘 바야지.

남자 친구가.. 먼저 이야기 하는 적 없습니다.

제가 남자 친구 못만나서 환장하는것도 아니고.

다 이해 했습니다. 이제 제 한계 인거 같습니다.

자꾸만 힘이 듭니다..

일주일에 자주 보는 것도 아니고.. 겨우 만이 만나야 두번입니다.

그것도 많은 시간을 같이 있는것도 아닌... 길어야 세간  네시간 정도 입니다.

어그저깨는 하두 피곤하다고 하여서.. 더 붙잡고 같이 있고싶은데

피곤하다기에.. 그냥 들어가서 쉬라고했지요.

그런데  남자 친구가  ... 술을 먹고 있더라고요..

피곤하다고 일찍 가서 잔다고 하길래.. 그러라고했더니..

내 자신이 너무 구차해 지고.. 피곤해 집니다..

이제 다른 사람이 들이 니 남자친구는 왜 안만나 그럼은

구차하게 변명같은것도 하기 싫고....

항상 저 남자 친구 감싸 줍니다..

남들이 욕을 하고 흉을 보면은 전 안그래 하면서 사랑으로 그거 다 감싸 줍니다.

제 나이 23살 남자 친구랑 다섯살 차이 납니다..

그런걸 참아주고.. 감싸 주려고 해도 아직 전 어린가봐요.

너무깊은 사랑을 알기엔 버거운거 같습니다.

괜히 가슴이 스산하고.. 힘겹고.. 의욕도 없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사랑은 깊이 빠지만은 얻는것보다 잃는 것이 많다고..

그래서 깊이 사랑하기 보다는 깊게  사랑하지 않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고..

남자 친구를 이해하고. 감싸 주는 일이 너무나 버겹고 힘이 듭니다.

때로는 남자 친구가 약속을 어기고.. 나를 힘들게 하면은.. 가슴 한곳이 저려오고

도저히 주체 할수 없이.. 힘이 듭니다..

이렇게 이년을 지냈습니다.

매번.. 힘이 듭니다..

너무 힘이 들어서 그리고 .. 초라해서 .. 그래도 저사람을 사랑하는 내 자신에

눈물이 나서  남자 친구 앞에서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울었습니다.

그랬더니남자 친구 이제우리 애기 신경안쓰게... 안힘들게 할거라고 합니다.

저 너무 힘이 듭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님은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주위에서는 저한테 선자리고 들어 오고 합니다.... 

돈도 많고.. 자상하고 성실하고... 합니다.

책임감도 있고... 우리 남자 친구도 자상하고 성실은 한대.. 그렇다고 저한테.. 너무 못하는것도아닌데..

작은 행동 하나 하나 들이 저를 힘들게만 합니다..

님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하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