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 여자입니다. 사실 남자분과는 이태원 유명 클럽에서 만났는데요. 그분이 먼저 번호를 물어보셔서 만나게됐습니다. 다들 근데 편견이 있자나요... 술집이나 클럽에서 만나면 어차피 가벼운 만남이 될거다. 저도 사실 그런 편견이 있었어요... 그런데 두번째로 따로 보니 정말 맘에들고 괜찮은 분이시더라구요~ 그러고 4번을 더 만났습니다. 같이 시외에 산책하고 저녁먹고~~ 그 분도 저랑 있을때 항상 손잡고 좋다는 표현을 하셨는데 갑자기 연락이 점점 뜸해지더라구요...... 4번 만나고 이틀정도 연락이 안됐어요. 그래서 제가 답답한 마음에 우리 무슨 사이인가요?? 하고 물어봤거든요.. 상대방은 이제 알아가는 사이라고 하셨고. 본인 일이 너무 바쁘고 신경쓸게 많아서 연락을 못했다고 하셨어요. 이런건 다 핑계겠죠?? 정말 마음에들고 잘해보고싶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이런마음 풀곳이 없어서 처음으로 네이트에 풀어봅니다ㅠㅠㅠㅠㅠㅠ101
30대의 연애는 쉽지가않네요.....
클럽에서 만났는데요. 그분이 먼저 번호를 물어보셔서
만나게됐습니다. 다들 근데 편견이 있자나요... 술집이나
클럽에서 만나면 어차피 가벼운 만남이 될거다. 저도 사실
그런 편견이 있었어요... 그런데 두번째로 따로 보니 정말
맘에들고 괜찮은 분이시더라구요~ 그러고 4번을 더
만났습니다. 같이 시외에 산책하고 저녁먹고~~
그 분도 저랑 있을때 항상 손잡고 좋다는 표현을 하셨는데
갑자기 연락이 점점 뜸해지더라구요......
4번 만나고 이틀정도 연락이 안됐어요. 그래서 제가 답답한
마음에 우리 무슨 사이인가요?? 하고
물어봤거든요.. 상대방은 이제 알아가는 사이라고 하셨고.
본인 일이 너무 바쁘고 신경쓸게 많아서 연락을 못했다고
하셨어요. 이런건 다 핑계겠죠??
정말 마음에들고 잘해보고싶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이런마음 풀곳이 없어서 처음으로 네이트에 풀어봅니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