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역 에스컬래이트 에서 벌어진 황당한 일

쌘치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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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역 에스컬래이트 에서 벌어진 황당한 일

요즈음 한국도 그러하겠지만 동경 더위도 만만치 않게 무덥다
오후 2시쯤 동경 역에서 2-30대로 보이는 여성 3분이 어깨에 배낭을 메고 한 손에 음료

컵을 들고또한 손에는 큰 트렁크를 끌고 에스컬래이트타고 뒤돌아 보며

우리말로 즐겁게 제잘거리며 이동을 하고 있었다
방향이 같아 그들 뒤에서 따라가는 형편이 되었는데 한 분이 가우등 하드니만 트렁크을

놓침과 동시에 들고 있던 음료수 컵이 하늘로 날라 올랐다
뭐 뻔하지 뒤에 있던 나을 포함하여서너명이 피해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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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길거리에서 걸어가면서 손에 들고 먹는 것이 공중도덕 상 금기 시되어있다
나 어릴 때 어머니께서 이르시기을 먹을 때는 맛있게 점잖게 흘리지 말고 꼭꼭 씹어 먹어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손에 들고 걸어 다니면서 쭈걱거리며 처먹는 거 이거 돌쌍누무넘들이 나 하는 짓이다 (미국넘)

이거 다 드라마 작가넘들이 간접적인 음료판패광고 인 것을 멍청하고 들떨어진 몆명의

젊은 인간들이 멋인 줄 알고 배운 것을 남의 나라 여행까지 와서 하고 있는 몰상식한 짓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이미 망가 진나라이니까 걸어 다니며 처먹을 지라도

남의 나라에 와서는 하지 마라 이무식한 청춘아 챙피하고 쪽팔린다
손에 컵 들고 다니는 인간들은 다 처먹고 난 후 그 컵을 어떻게 처리하였는지도 한번 생각해봐라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말이 실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