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걷다 문득 꽃이좋다고 말했던너 몇일뒤 너가 올때쯤 꽃을 뒤에 숨기고 기다리며 몰래 놀래켜주던나 너의 진심이 담긴 손편지에 그 자리에서 펑펑 울던 나를 그런 솔직한 모습이 좋다고 하던 너 너의 집까지 2시간 일마치고 돌아오는 차가없어도 보고싶어 달려가던 나 그 잠깐에 감동받아 행복해하던 너 너는 이젠 내옆에 없지... 보고싶다
꽃을 좋아하던 너
길을걷다 문득 꽃이좋다고 말했던너
몇일뒤 너가 올때쯤 꽃을 뒤에 숨기고 기다리며 몰래 놀래켜주던나
너의 진심이 담긴 손편지에
그 자리에서 펑펑 울던 나를 그런 솔직한 모습이 좋다고 하던 너
너의 집까지 2시간 일마치고 돌아오는 차가없어도 보고싶어 달려가던 나
그 잠깐에 감동받아 행복해하던 너
너는 이젠 내옆에 없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