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묘 도칠이 카메라 사랑과 밀착사진.

도칠이2018.07.13
조회2,660

 

 

도칠이는 카메라를 무척 사랑함.

이유는 모름.

안좋을것 같은데 전자파?를 사랑하나 싶기도 함.

 

 

 

집사가 집에 와도 카메라만 부둥켜안고 있음.

 

 

 

 

취침도 카메라 옆에서 함.

카메라 열기때문에 따뜻해서 그런가 싶어

보일러도 켜주고 있음.

 

그런데도 카메라만 좋아함.

 

 

 

 

카메라를 받치고 있는 책을 좋아하는것도 같음.

 

카메라 밀치고 받쳐놓은 책을 본인이 베고 있음.

 

 

 

 

그냥 도칠이는 카메라를 무척 사랑함.

 

집사자리도 욕심내고 카메라 자리도 욕심내고 있음.

 

 

 

 

 

 

 

주말에도 종일 저곳에 있음.

 

 

 

 

 

 

 

절대로 뺏기지 않을거라는 저 의지의 얼굴..

 

 

 

 

도칠이는 배가 넓직하나 살은 별로 없음.

 

근육인가봄.

 

 

 

 

 

 

 

 

 

 

 

 

 

 

 

 

도칠이는 움직이는 카메라가 신기한것도 있고

도칠이는 카메라를 싫어하기도 함.

 

그래서 카메라 치우라고 집사한테 이런식으로 시위하나봄.

 

 

 

 

 

 

 

 

 

 

카메라 감시하는 집사가 미워서 앞모습은 보여주기 싫나봄.

 

 

 

카메라 자리 뺏고 집사 자리 뺏고..

 

 

 

 

 

 

 

하루종일 카메라 옆으로 집사 자리로 왔다갔다 하고 있음.

 

 

 

 

도칠이 처진 뱃살..

 

 

 

 

 

 

 

도칠이 꼬리는 옆으로 보면 코끼리 코 같음.

 

 

 

 

 

 

 

 

 

 

뱃살이..   너무하네..

 

 

 

 

 

 

 

 

 

 

요즘 그루밍 하는 시간이 길어졌음.

 

 

 

 

 

 

 

 

 

 

어느날은 저곳에 올라가 저렇게 자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