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안나는데 한달전? 한달 안쪽??으로 악몽을 꾼적이있어요
팬션에? 팬션보다능 약간 할머니 사는집인데 여러명이 잘수있는
하숙느낌 숙박?이였는데 저는 그 할머니 방에서 친구랑 자기로 했었는데 집구조가 화장실을 가려면 중문인데 그 화장실철문? 반은 올록볼록한 유리고 밑은 철로되어있는 문이에요 그걸로 나가면 화장실이 휴게소 화장실처럼 여러개가 다닥다닥 있어여 그리고 화장실 옆에는 밖으로 연결된 문이 있는데 첫꿈에서 할머니가 이상한사람 많으니까 화장실 밤늦게는 가지말라고 했었어요
그래서 늦게 화장실 갈때 친구랑 같이 가고 그이후로는 참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중간에 코아쾅쾅 하는 철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길래 옆에 보니까 그 중문 유리로 사람형태가 보이길래 뭐야!!하면서 할머니한테 물어보니까 별 이상한사람이니까 신경쓰지말라길래 꿈속이라 그랬는지 무서워하면서 참고 잔것같아요
그리고 어제 그 꿈을 또 꿨어요
그림으로 첨부했지만 이번엔 저랑 친구만이 아니고 22커플 여자둘 22커플 그리고 친구랑 저 이렇게 이할머니댁에 묵게됐어여
다들 각자놀고 오늘도 무서우니까 화장실 한번 다녀오고 거실을 돌아다니는데 철문이 쾅코아하는거에요 그때 몇시인지 기억안나지만 저혼자 거실이고 다들 자고있었어요 진짜 이번엔 훨씬 더 빠르고 무섭게 쾅챵커ㅏㅇ촹캉!!!!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철문을 봤는데 문이 조금 열려있는거에요 문이 안잠궈져있으먼 충분하게 들어올텐데 안들어오고 쾅쾅거리는게 이상했어요 그래서 문을 열어서 얼굴을 한번봤는데 연기자 유권?맞나 그 아침드라마같은데 나오는 사람 그사람얼굴을 한 남자가 약간 아동틱한 옷을 입고 저를보고 씩 웃는거에여 그래서 무서워서 문을 잠그려고 잡아당겼는데 그 철문이 딸깍 누르면서 잠그는게 아니고 문손잡이 밑에 돌려서 잠궈야하는데 돌리는중에 그 남자가 힘으로 문을 잡아당겼고 들어온거에요 무서워서 방마다 두들기면서 깨웠는데 이 남자애는 저를 쫓아오면서 웃는데 너무 기분나쁘게 계속 웃는거에요 근데 아무도 안나오길래 맨끝방 22커플방 갔는데 남자들이 분명있었는데 여자 둘만 남아서 자고있거 두번째방은 여자둘만 자고있고 그다음방은 여자둘인줄알았는데 남자도 둘 았더라고요 여기다!싶어서 남자 둘을 미친듯이 깨웠어요 근데 갑자기 그 유권닮은 남자가 칼을꺼내면서 미친사람처럼 구는거에요 진짜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소리지르고 그랬는데 갑자기 남자둘한테 이남자가 씩웃으먄서 무슨게임을해서 이기면 살려준다고?이랬고 기억은안나지만 초등학생들이 할만한 유치한게임을 했고 두명다한테 졌어요 그러더니 그남자둘이 이 남자들 엄청 때리니까 정상적이던 남자가 약간 모지란 사람처럼 으으으 하면서 도망가러 현관을 뛰어나가길래 따라갔더니 대문쪽으로 가는거에요 그래서 계속 쫓아갔더니 진짜 살기가득한 웃음? ㅎㅎ넌다음에보자?ㅎㅎ 이런 웃음으로 눈계속 맞추면서 쳐다보고 엄청 입이 찢어지게 웃더니 왼쪽마을길로 뛰어갔어요 그리고 전 너무 심장이 뛰었는데 그대로 깼는데 일어나니까 심장이 계속 뛰더라구요 진짜 너무 놀랐고 이게 연결되었다는게 너무기분이 나빠요 어떤 꿈이에요?
꿈꿨는데 연결되어서 너무 무서워요
우선 그림으로 위치들 먼저 봐줘
꿈이 연결되었어요 해몽좀 해주세요
기억은 안나는데 한달전? 한달 안쪽??으로 악몽을 꾼적이있어요
팬션에? 팬션보다능 약간 할머니 사는집인데 여러명이 잘수있는
하숙느낌 숙박?이였는데 저는 그 할머니 방에서 친구랑 자기로 했었는데 집구조가 화장실을 가려면 중문인데 그 화장실철문? 반은 올록볼록한 유리고 밑은 철로되어있는 문이에요 그걸로 나가면 화장실이 휴게소 화장실처럼 여러개가 다닥다닥 있어여 그리고 화장실 옆에는 밖으로 연결된 문이 있는데 첫꿈에서 할머니가 이상한사람 많으니까 화장실 밤늦게는 가지말라고 했었어요
그래서 늦게 화장실 갈때 친구랑 같이 가고 그이후로는 참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중간에 코아쾅쾅 하는 철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길래 옆에 보니까 그 중문 유리로 사람형태가 보이길래 뭐야!!하면서 할머니한테 물어보니까 별 이상한사람이니까 신경쓰지말라길래 꿈속이라 그랬는지 무서워하면서 참고 잔것같아요
그리고 어제 그 꿈을 또 꿨어요
그림으로 첨부했지만 이번엔 저랑 친구만이 아니고 22커플 여자둘 22커플 그리고 친구랑 저 이렇게 이할머니댁에 묵게됐어여
다들 각자놀고 오늘도 무서우니까 화장실 한번 다녀오고 거실을 돌아다니는데 철문이 쾅코아하는거에요 그때 몇시인지 기억안나지만 저혼자 거실이고 다들 자고있었어요 진짜 이번엔 훨씬 더 빠르고 무섭게 쾅챵커ㅏㅇ촹캉!!!!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철문을 봤는데 문이 조금 열려있는거에요 문이 안잠궈져있으먼 충분하게 들어올텐데 안들어오고 쾅쾅거리는게 이상했어요 그래서 문을 열어서 얼굴을 한번봤는데 연기자 유권?맞나 그 아침드라마같은데 나오는 사람 그사람얼굴을 한 남자가 약간 아동틱한 옷을 입고 저를보고 씩 웃는거에여 그래서 무서워서 문을 잠그려고 잡아당겼는데 그 철문이 딸깍 누르면서 잠그는게 아니고 문손잡이 밑에 돌려서 잠궈야하는데 돌리는중에 그 남자가 힘으로 문을 잡아당겼고 들어온거에요 무서워서 방마다 두들기면서 깨웠는데 이 남자애는 저를 쫓아오면서 웃는데 너무 기분나쁘게 계속 웃는거에요 근데 아무도 안나오길래 맨끝방 22커플방 갔는데 남자들이 분명있었는데 여자 둘만 남아서 자고있거 두번째방은 여자둘만 자고있고 그다음방은 여자둘인줄알았는데 남자도 둘 았더라고요 여기다!싶어서 남자 둘을 미친듯이 깨웠어요 근데 갑자기 그 유권닮은 남자가 칼을꺼내면서 미친사람처럼 구는거에요 진짜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소리지르고 그랬는데 갑자기 남자둘한테 이남자가 씩웃으먄서 무슨게임을해서 이기면 살려준다고?이랬고 기억은안나지만 초등학생들이 할만한 유치한게임을 했고 두명다한테 졌어요 그러더니 그남자둘이 이 남자들 엄청 때리니까 정상적이던 남자가 약간 모지란 사람처럼 으으으 하면서 도망가러 현관을 뛰어나가길래 따라갔더니 대문쪽으로 가는거에요 그래서 계속 쫓아갔더니 진짜 살기가득한 웃음? ㅎㅎ넌다음에보자?ㅎㅎ 이런 웃음으로 눈계속 맞추면서 쳐다보고 엄청 입이 찢어지게 웃더니 왼쪽마을길로 뛰어갔어요 그리고 전 너무 심장이 뛰었는데 그대로 깼는데 일어나니까 심장이 계속 뛰더라구요 진짜 너무 놀랐고 이게 연결되었다는게 너무기분이 나빠요 어떤 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