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다른 직장에 새로 취업하면 그 직장의 업무를 얼마만에 능숙하게 해내나요 ? 지금 전 요리사이고 외국에 나와서 외국 주방에서 영어로 대화하며 일하고 있는데요 제가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닙니다 간단한 의사소통은 하는 정도 ? 그래서 경력은 있지만 의사소통이 가끔 전달이 안되니 주방이 시끄럽고 바쁘게 돌아갈 때는 다른 셰프들이 하는 말을 잘 못알아 먹을 때가 종종 있거든요. 외국 셰프들은 외국 노래를 계속해서 들으면 들리듯이 일하다보면 될 거라고, 할 수 있다 ! 그래서 일 할 때 주방에 핸드폰 녹음키 켜놓고 집 와서 계속 다시 들어보면서 무슨 말을 하는지 캐치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과연 그 다른 솊들이 저에게 앞으로 얼마나 기회의 시간을 줄까인데요 이제 일주일 정도 됐는데, 아얘 못알아먹고 못하진 않지만 제 생각에 1인분 몫에는 아직 좀 부족합니다. 여러분들이 서비스업 직장 상사라면, (그냥 한국이라고 가정하고) 업무에 적응하고 숙달되기까지 보통 얼마나 기다려 줄 수 있나요 ? p.s 외국에서 일 해보신 분들 보통 업무적인 영어가 어느정도 지나야 잘 들리던가요 ?
서비스업 하시는 분들 업무 숙달 기간
얼마만에 능숙하게 해내나요 ?
지금 전 요리사이고 외국에 나와서
외국 주방에서 영어로 대화하며 일하고 있는데요
제가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닙니다
간단한 의사소통은 하는 정도 ?
그래서 경력은 있지만 의사소통이 가끔 전달이 안되니
주방이 시끄럽고 바쁘게 돌아갈 때는
다른 셰프들이 하는 말을 잘 못알아 먹을 때가 종종
있거든요.
외국 셰프들은 외국 노래를 계속해서 들으면
들리듯이 일하다보면 될 거라고, 할 수 있다 !
그래서 일 할 때 주방에 핸드폰 녹음키 켜놓고
집 와서 계속 다시 들어보면서 무슨 말을 하는지
캐치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과연 그 다른 솊들이 저에게 앞으로
얼마나 기회의 시간을 줄까인데요
이제 일주일 정도 됐는데, 아얘 못알아먹고 못하진
않지만 제 생각에 1인분 몫에는 아직 좀 부족합니다.
여러분들이 서비스업 직장 상사라면,
(그냥 한국이라고 가정하고)
업무에 적응하고 숙달되기까지 보통 얼마나
기다려 줄 수 있나요 ?
p.s
외국에서 일 해보신 분들 보통 업무적인 영어가
어느정도 지나야 잘 들리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