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엔시티...18명의 인원이 한 그룹에 있으니 볼 수 있는 포인트가 많을 수 밖에 없음..
벌써 사진 가로 길이부터 남다름ㅋㅋㅋㅋㅋ
일단 이 18명의 대인원에서도 각 테이블마다 고굽사(고기 굽는 사람)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
집게 위치로 봐서는 재현, 매니저(접시로 얼굴 가린 사람), 태용, 해찬, 재민으로 추측됨
엔시티 내 요리 가능 멤들이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고굽사로서 한 몸 희생함ㅋㅋㅋ
엔시티 18명이 복작복작하게 한 자리에 있으니 6개 테이블이 단번에 차버렸음
그러나 이 많은 테이블 와중에서도 고기 굽는 레벨의 차이는 있었으니...
재민 마크 지성 테이블의 불판 위에는 거의 고기전을 만드려고 하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음ㅋㅋ
옆 테이블에 고기 빈 접시가 딸랑 올려져 있는 거 봐서는
접시에 있는 고기 불판에 한 번에 쏟은 듯..아...고기 익다가 붙지는 않을지 걱정됨
그 반면 옆의 해찬 텐 제노 (런쥔)(해찬 옆에 잔이 하나 더 있고 자리가 비어있는 것으로
보아 런쥔의 자리로 추정)테이블의 불판은...
보는 순간 여기는 진짜라는 걸 알 수 있었음
고기 기름 떨어지는 쪽에 김치를 놔두다니..
고기와 김치 등 부재료의 환상적인 불판 차지 비율과 위치 선정에
그저 박수를 칠 수 밖에 없었음
여기는 제대로다
엔시티는 진짜 회식 사진 한 장에서도 볼 수 있는 포인트가 엄청 많음ㅋㅋㅋ
18명이 이루어내는 네오 컬쳐 테크놀로지의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