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금괴 60억원' 사건 레전드

ㅇㅇ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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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괴가 숨겨진 채 있었던 이유는?



 



 



 



서울 강남 일대에 상당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던 A 할머니 남편 B 씨는 1960년 후반 한남대교가 준공된 뒤 교통량이 늘면서 많은 돈을 벌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 씨는 숨을 거두기 3년 전이던 2000년 안방 왼쪽 붙박이장 밑에서 궤짝을 꺼내 금괴를 가족들에게 한 차례 나눠준 뒤 치매에 걸렸습니다.



남은 재산의 행방을 모르던 가족들은 설마 오른편 장롱 밑에도 금괴가 묻혀있을 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후 결말



 



 



 



최진녕 변호사는 금괴 60억 발견 사건의 보상 문제에 대한 ‘YTN’과 인터뷰에서 “현금으로 얼마가 있고 고가의 자동차도 있다고 하니까 그거 또한 처분해서 그 돈을 피해자에게 회복하는 절차가 있을 테다”면서도 “아마 이 사건 같은 경우에는 나머지 수십억원에 해당하는 돈을 어떻게 할까 인데 어쨌든 이분들이 돈이 없다고 하면 현실적으로 피해보상을 받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결국 금괴 60억 발견 사건의 원래 주인이 모든 피해금액을 보상받기는 힘들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금괴 60여개 행방불명



인테리어 업자는 징역 1년6개월



헬피조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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