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반말로 해볼게요ㅇㅂㅇ
지금 8개월된 노르웨이숲 고양이 한마리 키우는 중인데
성격도 좋고 잘먹고 잘싸고 산책도 잘하고 다 좋은데
애가 나만 나가면 너무 서럽게울고 내가 집에 돌아오면 비비고 방갑다고 보고싶었다고 야옹야옹 울고 안기고 이러는거보면 외로운게 너무너무 분명함
그리고 내가 물 마시러가든 침대에 있든 꼭붙어있는것도...ㄸㄹㄹ
이렇게 나만 목 빠지게 기다리게 하는게 너무 미안하다가 보니 의지할만한 고양이, 꼭 고양이가 아니더라도 그런 존재를 데려오고 싶은데
걱정이네.. 과연 그 밥값,병원비,청소,공평한 관심 이게 두배가 될텐데 책임지고 끝까지 함께 해줄수있을까..
또 다른 아이 대려왔다가 내 관심이 다른애한테 뺏겼다 생각하고 지금 고양이가 새로온 고양이 괴롭히면 어떡하지?
이런 고민 때문에 고양이 책임 못지는 내가 될까봐 무섭고, 괜히 고양이를 대려와서 힘들게 하는거 같아서 후회스럽다...이렇게 나랑 떨어져있는걸 힘들어하게 될 줄 몰라서ㅜㅠㅠ
이럴때 어떡해야함??ㅠㅡㅜ
고양이를 한마리 더 키울까요?
지금 8개월된 노르웨이숲 고양이 한마리 키우는 중인데
성격도 좋고 잘먹고 잘싸고 산책도 잘하고 다 좋은데
애가 나만 나가면 너무 서럽게울고 내가 집에 돌아오면 비비고 방갑다고 보고싶었다고 야옹야옹 울고 안기고 이러는거보면 외로운게 너무너무 분명함
그리고 내가 물 마시러가든 침대에 있든 꼭붙어있는것도...ㄸㄹㄹ
이렇게 나만 목 빠지게 기다리게 하는게 너무 미안하다가 보니 의지할만한 고양이, 꼭 고양이가 아니더라도 그런 존재를 데려오고 싶은데
걱정이네.. 과연 그 밥값,병원비,청소,공평한 관심 이게 두배가 될텐데 책임지고 끝까지 함께 해줄수있을까..
또 다른 아이 대려왔다가 내 관심이 다른애한테 뺏겼다 생각하고 지금 고양이가 새로온 고양이 괴롭히면 어떡하지?
이런 고민 때문에 고양이 책임 못지는 내가 될까봐 무섭고, 괜히 고양이를 대려와서 힘들게 하는거 같아서 후회스럽다...이렇게 나랑 떨어져있는걸 힘들어하게 될 줄 몰라서ㅜㅠㅠ
이럴때 어떡해야함??ㅠ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