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불갑산에 올라서 표정없이 그저 쳐다본것이 있었다. 날마다, 달마다, 해마다 뜨는 해- 누구는 소원을 빌면tj 연신 꾸뻑대고 누구는 환희가득찬 얼굴을 하고 있었다. 2002년 축구 월드컵, 대한민국에서 할 때, 어린아이들, 특히..청소년들이 얼마나 환호 했었던가. 어른들보다 그들이 이나라에 주역이 될 사람들이기에 그 가슴에 한국이란 나라 자부심을 일깨워주는 하나의 밑바탕이 되었었다. 그들에게 한국의 자부심을 일으킬 정도였다.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이 변해가고 있었다. 80년대의 그 암울한 시대, 90년대의 너무나 급변하는 시대, 그리고 이제 21세기란 시대에 살고 있다. 허나 아직도 변하지 못하고 늘 그자리에 있는 인간종들이 있다. 요즘 난 뉴스를 보지 않는다! 왜? 뉴스시간에 좀 바꿔 진 점이있다면 뉴스 첫 머리에 나오던 ..대통령 얼굴이 안보인것 하나 빼지 않고는 저..80년때나, 90년때나, 21세기를 살고 있는 지금이나 농민도 뒷전이요! 서민도 뒷전이요! 오직 하나, 금 뺏지 하나를 가지고 여기서 울겨 먹고, 저기서 울겨 먹고, 지겹도록 들었던 친근 비리. 시간이 흘러 모든것이 변하는데 오직 하나, 저들만은 변 할줄 모른고 있단다. 그러나 절대 이제는 더 무시못할 것이다. 농민도 제 눈을 떠야 할 시대가 왔고, 사업장마다, 노동의 댓가가 앞으로 어느 정점까지 갈 수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무 표정할 때, 그때 정치권도 좀 바꿔져야 할 것이다. 안그러면.. 무 표정한 얼굴에서 분노가 치밀어 오르면 면이 흔들이고, 군이 흔들리고, 도가 흔들이고, 시가 흔들릴것이고 그러면 나라가 흔들리기 때문이다. 아직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아직 삶에 희망이 있다고 믿고 있는 한 국민으로써 자리 매김 하는것이 겁나게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아침 살갖 따뜻한 햇살을 접하면서........ 소담 올림. -
대한민국에 대한 아주 짧은 명상!
새해 불갑산에 올라서 표정없이 그저 쳐다본것이 있었다.
날마다, 달마다, 해마다 뜨는 해-
누구는 소원을 빌면tj 연신 꾸뻑대고 누구는 환희가득찬 얼굴을 하고 있었다.
2002년 축구 월드컵, 대한민국에서 할 때,
어린아이들, 특히..청소년들이 얼마나 환호 했었던가.
어른들보다 그들이 이나라에 주역이 될 사람들이기에
그 가슴에 한국이란 나라 자부심을 일깨워주는 하나의
밑바탕이 되었었다. 그들에게 한국의 자부심을 일으킬 정도였다.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이 변해가고 있었다.
80년대의 그 암울한 시대, 90년대의 너무나 급변하는 시대,
그리고 이제 21세기란 시대에 살고 있다.
허나 아직도 변하지 못하고 늘 그자리에 있는 인간종들이 있다.
요즘 난 뉴스를 보지 않는다! 왜?
뉴스시간에 좀 바꿔 진 점이있다면
뉴스 첫 머리에 나오던 ..대통령 얼굴이 안보인것 하나 빼지 않고는
저..80년때나, 90년때나, 21세기를 살고 있는 지금이나
농민도 뒷전이요! 서민도 뒷전이요! 오직 하나, 금 뺏지 하나를 가지고
여기서 울겨 먹고, 저기서 울겨 먹고, 지겹도록 들었던 친근 비리.
시간이 흘러 모든것이 변하는데 오직 하나, 저들만은 변 할줄 모른고 있단다.
그러나 절대 이제는 더 무시못할 것이다.
농민도 제 눈을 떠야 할 시대가 왔고, 사업장마다, 노동의 댓가가 앞으로
어느 정점까지 갈 수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무 표정할 때, 그때 정치권도 좀 바꿔져야 할 것이다.
안그러면.. 무 표정한 얼굴에서 분노가 치밀어 오르면
면이 흔들이고, 군이 흔들리고, 도가 흔들이고, 시가 흔들릴것이고
그러면 나라가 흔들리기 때문이다.
아직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아직 삶에 희망이 있다고 믿고 있는 한 국민으로써
자리 매김 하는것이 겁나게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아침 살갖 따뜻한 햇살을 접하면서........ 소담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