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헉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릴줄몰랐어요 엄마한테 말하니 놀라면서 저 한달동안 여행갔을때 확인해보니 아저씨가 또 눌렀었대요 그러면서 당시 경비아저씨가 도어락에 녹화기능이있다고했다고 오후에 남자친구랑 같이 경비실가서 cctv다시 확인하고 녹화기능 배워올려구요 도어락은 똑같지만 윗층은 우유배달을 시켜서 배달곽이 문고리에 걸려있고. 저희집은 그런거 없고 엄마가 성당다니셔서 십자가 있고 성당마크??가 붙여져있어요. 이때까지 대낮에 사건이 발생했었고 어제 처음으로 새벽에 누른거에요. 이렇게 실수가 많은데 한번쯤은 저희집에 내려와서 실수였다. 미안하다 이런 말이라도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참 뻔뻔한거 같기도하고 말이 안통하는사람들일까봐 무서워요 본문 관계없는 주제 죄송해요 너무무서워요지금 발단은 3년전~5년전이에요 5년전 언니가 계속 누가 도어락으로 장난을친대요 그냥 옆집애들이 장난 치는구나 했는데 3년전 저 혼자 집에있을때 또 누가 도어락을 누르는거에요 엄마는 여행간 상태라 (엄마랑 둘이 살아요) 올 사람이 없는데..누구지?... 상황판단하던 중 2~3번 시도하였고 무서워서 달려나가 차단상태로 돌렸구요 무서워서 중앙경비실로 가서 상황설명하고 엘레베이터 cctv보는데 윗집아저씨더라구요?.. 만약 저희집이 21층이면 22층 아저씨가 로비층을 누르고 로비에서 내린 뒤 놔두고 온게 있는지 다시 엘레베이터에 타더니 21층(저희층)을누르고 저희집 도어락에 손을 댄거였어요. (cctv는 엘레베이터안에 뒤쪽만 있어서 옆집,저희집이 살짝 사람이 내려서 어느쪽으로가서 서있는지만 보임) 경비아저씨는 그냥 아저씨가 집을 착각한거같다. 이런 해프닝으로 끝났는데 좀 찜찜하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엄마가 윗집아저씨를 엘베에서 만났었대요 저희집이랑 착각하시는거같다고 저희애가 놀랬다고하니까 전에 살던 집이 21층이라서 헷갈려서 그랬다고 죄송하다고 그뒤로 이런일이 없겠지 했는데... 아..방금..이 새벽에.. 누가 도어락을 누르는거에요ㅠㅠ 이런일이 전에도 있어서 방에서 바로 달려가서 차단하고 하고 안전고리 걸었어요. 누구세요? 하니까 아빠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집잘못찾아오신거같아요. 하니까 좀있다가 아..죄송합니다..하고 갔어요...아 정말 무서워요... 내일 윗층 올라가서 말할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죠..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몇년이 지났는데 자기 집 층수를 헷갈릴수가 있나요?.. 아까 경찰부를걸 계속 후회돼요.. ㄴ아직 손이떨려요 정말.. 좀 쎄한게 있어서 추가해요. 저 고등학생때 3~4년전 좀 이상한 경험? 쎄한 경험을 해서 드문드문기억해요 윗집아저씨랑 둘이 엘베에 탄적이 있어요 보통 제가 내리면 문을 닫거나 다른쪽을보잖아요? 근데 문을 닫지도 않고 느낌이 이상해서 비밀번호 안누르고 뒤돌아봤더니 저랑 눈이마주치고 깜짝놀라서 흠칫 하더라구요 그러고 집에 안들어가고 조용히 서있었는데 아저씨가 내리고 비밀번호를 누르잖아요? 분명6자리 4자리 이상이였던거 같아요. 그음이 굉장히 길었어요. 근데 저희집 비밀번호는 4자리거든요. 아저씨가 비밀번호 누를때도 항상 4자리 눌렀구요 아 너무 소름돋아요 정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이 기억때문에 더;;; 찜찜한거같아요...아5047
또추가)저희집 비밀번호누르는 윗층아저씨
엄마한테 말하니 놀라면서 저 한달동안 여행갔을때
확인해보니 아저씨가 또 눌렀었대요
그러면서 당시 경비아저씨가 도어락에 녹화기능이있다고했다고
오후에 남자친구랑 같이 경비실가서
cctv다시 확인하고 녹화기능 배워올려구요
도어락은 똑같지만
윗층은 우유배달을 시켜서 배달곽이
문고리에 걸려있고.
저희집은 그런거 없고 엄마가 성당다니셔서
십자가 있고 성당마크??가 붙여져있어요.
이때까지 대낮에 사건이 발생했었고
어제 처음으로 새벽에 누른거에요.
이렇게 실수가 많은데 한번쯤은 저희집에
내려와서 실수였다. 미안하다 이런 말이라도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참 뻔뻔한거 같기도하고
말이 안통하는사람들일까봐 무서워요
본문
관계없는 주제 죄송해요 너무무서워요지금
발단은 3년전~5년전이에요
5년전 언니가 계속 누가 도어락으로 장난을친대요
그냥 옆집애들이 장난 치는구나 했는데
3년전 저 혼자 집에있을때
또 누가 도어락을 누르는거에요
엄마는 여행간 상태라 (엄마랑 둘이 살아요)
올 사람이 없는데..누구지?...
상황판단하던 중 2~3번 시도하였고
무서워서 달려나가 차단상태로 돌렸구요
무서워서 중앙경비실로 가서 상황설명하고
엘레베이터 cctv보는데 윗집아저씨더라구요?..
만약 저희집이 21층이면 22층 아저씨가
로비층을 누르고 로비에서 내린 뒤
놔두고 온게 있는지
다시 엘레베이터에 타더니 21층(저희층)을누르고
저희집 도어락에 손을 댄거였어요.
(cctv는 엘레베이터안에 뒤쪽만 있어서 옆집,저희집이
살짝 사람이 내려서 어느쪽으로가서 서있는지만 보임)
경비아저씨는 그냥 아저씨가 집을 착각한거같다.
이런 해프닝으로 끝났는데 좀 찜찜하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엄마가 윗집아저씨를 엘베에서 만났었대요
저희집이랑 착각하시는거같다고 저희애가 놀랬다고하니까
전에 살던 집이 21층이라서 헷갈려서 그랬다고 죄송하다고
그뒤로 이런일이 없겠지 했는데...
아..방금..이 새벽에.. 누가 도어락을 누르는거에요ㅠㅠ
이런일이 전에도 있어서 방에서 바로 달려가서
차단하고 하고 안전고리 걸었어요.
누구세요? 하니까
아빠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집잘못찾아오신거같아요.
하니까 좀있다가 아..죄송합니다..하고
갔어요...아 정말 무서워요...
내일 윗층 올라가서 말할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죠..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몇년이 지났는데
자기 집 층수를 헷갈릴수가 있나요?..
아까 경찰부를걸 계속 후회돼요..
ㄴ아직 손이떨려요 정말..
좀 쎄한게 있어서 추가해요.
저 고등학생때 3~4년전
좀 이상한 경험? 쎄한 경험을 해서 드문드문기억해요
윗집아저씨랑 둘이 엘베에 탄적이 있어요
보통 제가 내리면 문을 닫거나 다른쪽을보잖아요?
근데 문을 닫지도 않고 느낌이 이상해서
비밀번호 안누르고 뒤돌아봤더니
저랑 눈이마주치고 깜짝놀라서 흠칫 하더라구요
그러고 집에 안들어가고 조용히 서있었는데
아저씨가 내리고 비밀번호를 누르잖아요?
분명6자리 4자리 이상이였던거 같아요.
그음이 굉장히 길었어요.
근데 저희집 비밀번호는 4자리거든요.
아저씨가 비밀번호 누를때도 항상 4자리 눌렀구요
아 너무 소름돋아요 정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이 기억때문에
더;;; 찜찜한거같아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