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의 심리

02262018.07.14
조회500
안녕하세요. 사귄건 450일 정도고 이별같은 냉각기 가진지는 3주 돼가는 여자 입니다.

저희도 요즘 다른 헤어짐에 가까워지고 있는 커플들 처럼 엄청 싸웠어요. 더이상 사귀기는게 맞을까 싶을 정도로요.
그리고 싸우고 나면 항상 제가 다 먼저 잡거나, 매달립니다...ㅠㅠ 그럴때 마다 남친은 항상 처음엔 거부하는데 결국엔 잡혀요. 그리고 다시 잘 사귀다 싸우고를 반복합니다.
제가 불안형이라 이럴때마다 보채는편인데 이번엔 안보채고 2주만에 다시 잘해보고 싶다는 카톡을 심여를 기울여서 한번하고, 이번주 안에 연락준다 그래서 기다리고있는데요.

솔직히 마음에 없으면 잡을때 생각해본다는 말도 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