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toy2018.07.14
조회965

성추행.
둘이서만 있는곳에 아무도 없고 cctv도 없고 그 어떤 증거도 없습니다.
신고는 했는대 술마시고 아무것도 기억이 안난답니다.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계속 그 더러운 생각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더럽고 오바이트 나오고 ....
진짜 더러운 싸움이 시작될거 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지금이라도 그만두고 싶습니다.
재판하면서 증거없다고 아주 뻔뻔한 얼굴로 이야기 할 걸 보면..
지금도 증거없다고 얼마나 당당한지...
지 마누라가 그러면 그새끼는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