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결혼을 앞둔 예신이에요
몇개월 남지않아 요새는 신혼집 인테리어와
가구,가전 들이는데 시간을 쏟고있네요
다른 문제보다도 인테리어 업자분들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에요
신혼집에 거실과 베란다, 현관입구를 타일로했어요
시공처는 엄마가 지금사는 집과 그 전집
다 맡기셨던 분한테 저도 맡겼구요
타일 및 도배, 롤스크린까지 싹 그분께 맡겼어요
아시는 분이시고 하셔서
가격도 싸게 견적내주셔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죠
신혼집이다 보니 아직 입주하지않았고
비어있는 집이고 저희가 아직 시간적 여유가있다했더니
타일(따로구매)이 배송오면 시작하신다더니
일주일 후에야 하셨어요
알고보니 해외여행을 가셨더군요
당연히 연락받지 못했구요
저희는 그저 바쁘시려나보다 했죠
전체적인 시공은 이틀동안 진행되었고 ,
자잘한 작업들은 그 주내로 끝내주시겠다했어요
그런데 그주가 끝나도록 마무리 작업은 되지않았고
타일 틈새들이 제대로 매꿔져있지않았어요
저희는 그런 문제들로 계속 연락을 드렸는데
사장님은 타일 시공업자들이 다 됐다했는데
왜그러냐 하시고 같이 가서 보자하는데도
시공업자들만 보내고 사장님은 안오시더군요
저희가 가실때 얘기하시라고 그때 저희도 가겠다했는데
연락이 없으셨고
집에 가보니 뭔가 한거같은 흔적들이 보였고
그렇지만 다 완성되있지 않았어요
그런 일들이 두세번 더있었습니다
실리콘만 하고 가셨다거나 (이것도 일부분만)
타일을 조금 손보셨다거나 (일부분)
연락 한 통 주지않으셨고 그냥 왔다갔다하시더라구요
제가 너무 화가나서
집 비밀번호를 바꿨습니다
들어가신다고 연락오면 저희도 가려구요
다음날 연락이왔더군요 왜 비밀번호 바꾸냐고
되려 화를 내시길래
저희쪽에 연락주고 가달라하지않았냐
같이 가서 보자는데 왜 자꾸 그냥 왔다갔다하시는지
타일은 언제 다 매꿔주시는지 얘기하니
타일 시공자들이 다 됐다는데 왜자꾸 타일로 꼬투릴 잡냐고 따지시더군요
타일은 분명 다안되있고
사장님은 직접 가보시지도않고 시공자들 말만 듣고계시더군요
그날도 직접가신게 아니고
줄눈작업자들만 보내신거였어요
저희도 답답해서 그런거라고 같이가서보자니
자기는 갈일없답니다..
그러더니 알아서하라고 전화 뚝끊습니다
참 어이가없고 화도나고 ..
아직 결제는 하나도 되지않았구요
돈 주고 싶은 마음 없습니다
사진 밑에 첨부할게요
이런 와중에 가전제품이 들어왔어요
예약된 날짜가있어서요
냉장고가 들어오다 타일 옆 몰딩된쪽을 긁었고
몰딩부분이 들려버렸습니다
설치 기사님들께서 실수라고 수리해주신다하셨어요
기사님께서 알아보신 업체로 잡아주셨고
언제 오시냐하니 오전쯤 오시는데 오기 한시간 전쯤 연락주신답니다
그런데 5시가 되도록 연락이없고
기사님께 연락드리니 놀라시며 연락해보신다하셨어요
그 후 6시가 넘어 인테리어 업체에서
오늘 일정이 밀려 못가게됐다고
당연스레 얘기하시더라구요
계속 기다렸다고 왜 연락안주시냐하니
갈때 연락한다했는데요? 하네요
안가면 연락한다는 말은 안했잖아요 와
같은 뜻 아닌가요? 나참 ㅋㅋㅋ
그래서 계속 기다렸다니까 그제서야 죄송하다네요
다음날 오신다하셔서 몇시에 오시냐고하니
모른답니다 자기들이 시간잡고 못맞추면
또 약속 어기는거니 가기전에 연락한답니다
인테리어 업자들 원래 이런가요??
자기들 멋대로에요
그러더니 아직 연락도 없네요..
집도 다알고있어 해코지 할까 무서워 화도 제대로 못내겠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런상황에 대처를 다들 어떻게하시나요?
전 도무지 모르겠어요ㅜㅜ
이대로 아무것도 안하고싶어요..
답답하기만 하네요
모바일로 올려서 사진 크기는 어떻게 할 수 없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도움한마디씩 주시면 좋겠어요ㅠㅠ
인테리어 업자들 원래 이런가요?사진 0
곧 결혼을 앞둔 예신이에요
몇개월 남지않아 요새는 신혼집 인테리어와
가구,가전 들이는데 시간을 쏟고있네요
다른 문제보다도 인테리어 업자분들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에요
신혼집에 거실과 베란다, 현관입구를 타일로했어요
시공처는 엄마가 지금사는 집과 그 전집
다 맡기셨던 분한테 저도 맡겼구요
타일 및 도배, 롤스크린까지 싹 그분께 맡겼어요
아시는 분이시고 하셔서
가격도 싸게 견적내주셔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죠
신혼집이다 보니 아직 입주하지않았고
비어있는 집이고 저희가 아직 시간적 여유가있다했더니
타일(따로구매)이 배송오면 시작하신다더니
일주일 후에야 하셨어요
알고보니 해외여행을 가셨더군요
당연히 연락받지 못했구요
저희는 그저 바쁘시려나보다 했죠
전체적인 시공은 이틀동안 진행되었고 ,
자잘한 작업들은 그 주내로 끝내주시겠다했어요
그런데 그주가 끝나도록 마무리 작업은 되지않았고
타일 틈새들이 제대로 매꿔져있지않았어요
저희는 그런 문제들로 계속 연락을 드렸는데
사장님은 타일 시공업자들이 다 됐다했는데
왜그러냐 하시고 같이 가서 보자하는데도
시공업자들만 보내고 사장님은 안오시더군요
저희가 가실때 얘기하시라고 그때 저희도 가겠다했는데
연락이 없으셨고
집에 가보니 뭔가 한거같은 흔적들이 보였고
그렇지만 다 완성되있지 않았어요
그런 일들이 두세번 더있었습니다
실리콘만 하고 가셨다거나 (이것도 일부분만)
타일을 조금 손보셨다거나 (일부분)
연락 한 통 주지않으셨고 그냥 왔다갔다하시더라구요
제가 너무 화가나서
집 비밀번호를 바꿨습니다
들어가신다고 연락오면 저희도 가려구요
다음날 연락이왔더군요 왜 비밀번호 바꾸냐고
되려 화를 내시길래
저희쪽에 연락주고 가달라하지않았냐
같이 가서 보자는데 왜 자꾸 그냥 왔다갔다하시는지
타일은 언제 다 매꿔주시는지 얘기하니
타일 시공자들이 다 됐다는데 왜자꾸 타일로 꼬투릴 잡냐고 따지시더군요
타일은 분명 다안되있고
사장님은 직접 가보시지도않고 시공자들 말만 듣고계시더군요
그날도 직접가신게 아니고
줄눈작업자들만 보내신거였어요
저희도 답답해서 그런거라고 같이가서보자니
자기는 갈일없답니다..
그러더니 알아서하라고 전화 뚝끊습니다
참 어이가없고 화도나고 ..
아직 결제는 하나도 되지않았구요
돈 주고 싶은 마음 없습니다
사진 밑에 첨부할게요
이런 와중에 가전제품이 들어왔어요
예약된 날짜가있어서요
냉장고가 들어오다 타일 옆 몰딩된쪽을 긁었고
몰딩부분이 들려버렸습니다
설치 기사님들께서 실수라고 수리해주신다하셨어요
기사님께서 알아보신 업체로 잡아주셨고
언제 오시냐하니 오전쯤 오시는데 오기 한시간 전쯤 연락주신답니다
그런데 5시가 되도록 연락이없고
기사님께 연락드리니 놀라시며 연락해보신다하셨어요
그 후 6시가 넘어 인테리어 업체에서
오늘 일정이 밀려 못가게됐다고
당연스레 얘기하시더라구요
계속 기다렸다고 왜 연락안주시냐하니
갈때 연락한다했는데요? 하네요
안가면 연락한다는 말은 안했잖아요 와
같은 뜻 아닌가요? 나참 ㅋㅋㅋ
그래서 계속 기다렸다니까 그제서야 죄송하다네요
다음날 오신다하셔서 몇시에 오시냐고하니
모른답니다 자기들이 시간잡고 못맞추면
또 약속 어기는거니 가기전에 연락한답니다
인테리어 업자들 원래 이런가요??
자기들 멋대로에요
그러더니 아직 연락도 없네요..
집도 다알고있어 해코지 할까 무서워 화도 제대로 못내겠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런상황에 대처를 다들 어떻게하시나요?
전 도무지 모르겠어요ㅜㅜ
이대로 아무것도 안하고싶어요..
답답하기만 하네요
모바일로 올려서 사진 크기는 어떻게 할 수 없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도움한마디씩 주시면 좋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