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냥이 돼냥이 율무의 일상 2

레오야율무야2018.07.14
조회40,385
안녕하세요

지난 번 개냥이 돼냥이 율무 일상에 많이들 좋아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실물이 백배 더 귀여운 율무의 사진을
몇 장 더 올려드리러 왔습니다 :)


(지난 번 글ㅡ 율무와의 묘연 시작부터)

http://m.pann.nate.com/talk/34259143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음슴체로 갈게요 ㅋㅋ

율무는 누워있는 걸 참 좋아함

방바닥에도

쇼파에도

사이드 테이블에도

내 팔베고도 ㅋㅋ


저렇게 누워서 뒹굴거리다

쇼파에서 부르면 저렇게 쳐다봄 ㅋㅋ

요즘엔 부엌 발 매트가 시원한지
여기 자주 누워있음 ㅋㅋ

카샤카샤도 누워서 ㅋㅋ

아기 키우는 분들이 많이들 얘기 하는 것처럼

율무도 잘때가 (졸려할 때) 젤 귀여움 ㅋ

 

잘 때는 정말 애기같음

 

 

내 새끼지만 참 귀여움ㅋㅋ

 

 

 

잠이 막 깨려고 함 ㅋㅋ

 

 

 

옷장 속 율무 (첫째 레오가 저기 들어가 있으면 밀어내고 지가 들어감 ㅠㅠ)

 

 

 

애기 때 부터 졸릴 땐 내 왼쪽 팔을 베고
지 오른쪽 네번째 발가락을 빨면서
꾹꾹이를 함 (매일^^)

 

 

 

 

 

사실 집에서 율무 별명은

똥율무, 깡패 율무, 율무 탱구리 임ㅋ

별명에서 알 수 있듯이

율무는 개구쟁이 임 ㅋ

 

 

 

 




형아랑 대치 중 ㅋㅋ

 

 

 


결국 싸다귀 열 대 맞음
(펑소엔 첫째 레오가 늘 당하는데
오늘은 집사가 편 들어줘서 용감히 펀치 날림)

 

 

 

 

 

 

 

 

 

 

 

 

그래도 가끔 이렇게 둘이 겸상 할 때도 있음ㅋ

레오는 8살, 율무는 7살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게

하고 싶은거 다 하고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음 :)

사랑해 내 돼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