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번 개냥이 돼냥이 율무 일상에 많이들 좋아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실물이 백배 더 귀여운 율무의 사진을 몇 장 더 올려드리러 왔습니다 :) (지난 번 글ㅡ 율무와의 묘연 시작부터) http://m.pann.nate.com/talk/34259143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음슴체로 갈게요 ㅋㅋ율무는 누워있는 걸 참 좋아함 방바닥에도 쇼파에도 사이드 테이블에도 내 팔베고도 ㅋㅋ 저렇게 누워서 뒹굴거리다 쇼파에서 부르면 저렇게 쳐다봄 ㅋㅋ요즘엔 부엌 발 매트가 시원한지 여기 자주 누워있음 ㅋㅋ카샤카샤도 누워서 ㅋㅋ아기 키우는 분들이 많이들 얘기 하는 것처럼 율무도 잘때가 (졸려할 때) 젤 귀여움 ㅋ 잘 때는 정말 애기같음 내 새끼지만 참 귀여움ㅋㅋ 잠이 막 깨려고 함 ㅋㅋ 옷장 속 율무 (첫째 레오가 저기 들어가 있으면 밀어내고 지가 들어감 ㅠㅠ) 애기 때 부터 졸릴 땐 내 왼쪽 팔을 베고 지 오른쪽 네번째 발가락을 빨면서 꾹꾹이를 함 (매일^^) 사실 집에서 율무 별명은 똥율무, 깡패 율무, 율무 탱구리 임ㅋ 별명에서 알 수 있듯이 율무는 개구쟁이 임 ㅋ 형아랑 대치 중 ㅋㅋ 결국 싸다귀 열 대 맞음 (펑소엔 첫째 레오가 늘 당하는데 오늘은 집사가 편 들어줘서 용감히 펀치 날림) 그래도 가끔 이렇게 둘이 겸상 할 때도 있음ㅋ 레오는 8살, 율무는 7살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게 하고 싶은거 다 하고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음 :) 사랑해 내 돼지들❤❤❤ 3624
개냥이 돼냥이 율무의 일상 2
지난 번 개냥이 돼냥이 율무 일상에 많이들 좋아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실물이 백배 더 귀여운 율무의 사진을
몇 장 더 올려드리러 왔습니다 :)
(지난 번 글ㅡ 율무와의 묘연 시작부터)
http://m.pann.nate.com/talk/34259143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음슴체로 갈게요 ㅋㅋ율무는 누워있는 걸 참 좋아함
방바닥에도
쇼파에도
사이드 테이블에도
내 팔베고도 ㅋㅋ
저렇게 누워서 뒹굴거리다
쇼파에서 부르면 저렇게 쳐다봄 ㅋㅋ요즘엔 부엌 발 매트가 시원한지
여기 자주 누워있음 ㅋㅋ카샤카샤도 누워서 ㅋㅋ
아기 키우는 분들이 많이들 얘기 하는 것처럼
율무도 잘때가 (졸려할 때) 젤 귀여움 ㅋ
잘 때는 정말 애기같음
내 새끼지만 참 귀여움ㅋㅋ
잠이 막 깨려고 함 ㅋㅋ
옷장 속 율무 (첫째 레오가 저기 들어가 있으면 밀어내고 지가 들어감 ㅠㅠ)
애기 때 부터 졸릴 땐 내 왼쪽 팔을 베고
지 오른쪽 네번째 발가락을 빨면서
꾹꾹이를 함 (매일^^)
사실 집에서 율무 별명은
똥율무, 깡패 율무, 율무 탱구리 임ㅋ
별명에서 알 수 있듯이
율무는 개구쟁이 임 ㅋ
형아랑 대치 중 ㅋㅋ
결국 싸다귀 열 대 맞음
(펑소엔 첫째 레오가 늘 당하는데
오늘은 집사가 편 들어줘서 용감히 펀치 날림)
그래도 가끔 이렇게 둘이 겸상 할 때도 있음ㅋ레오는 8살, 율무는 7살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게
하고 싶은거 다 하고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음 :)
사랑해 내 돼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