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 엄마들 누나들 도와주세요

dsdfdf2018.07.14
조회163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한 마음에
여기 결시친이 제일 활동이 많이 된다고 해서 올려봅니다
 
 
읽으시는데 고구마 먹는 기분일수도 있으니
사이다처럼 음슴체로 쓰겠음
 
 
본인은 25살 대한민국 청년임.
20살 되자마자 군대 다녀오고 제대 후 이곳저곳 일하다가
한 식당에 들어가서 1년 반동안 일을 하게됨.
 
 
2017년부터 2018년 6월까지 일했음.
주 6일근무로 휴일에는 쉴 수 없고 하루에 12시간씩 열심히 일했음.
근데 그만두겠단 노티스를 주고 사장 태도가 돌변함.
 
 
2018년에 쓴 근로 계약서에 월급에 퇴직금이 들어가 있는거임.
알아본 결과 퇴직금을 월급에 분할해서 지급하는게 불법인데 당연한것처럼
못준다고 얘기함.
 
 
그만두고 사장님테 카톡을 함.
사장님 왈: 신고해유~
  
  
맨밑에 카톡사진 첨부 되어있음
  
  
퇴직금을 주는것보다 벌금받는게 더 적고 얼마 안된다고 알고있음.
이점을 알고 악용하는것같음.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고 퇴직금은 내가 당연히 받아야 될 돈인데 달라고 부탁을 하고있음.
 
 
이게 그냥 내가 퇴직금을 못받는 문제가 아니라
사장들이 법을 악용하고 있는게 문제임.
주6일 하루 12시간 한달급여 290인데 주휴수당 연장급여 이런거 다 넣지 않아도 시급 만원도안됨.
 
 
사장은 직원이고 실장급이라고 많이 챙겨줬는데 나한테 서운하다고 되려 신고하라고 계속 얘기함.
앞으로 무서워서 어디 직장가서 근로계약서 쓰고 일할 수 있겠음??
 
 
 
사장도 가정이 있고 자식 키우는 사람인데
동생보다 한참 어린 나이인 20대 청년인 나한테 이러는것도 이해 안되는데
심지어 고등학생 알바들조차 다 돈을 못받는걸로 알고있음.
퇴직금은 당연히 주지도 않고.
 
 
 
판님들 한번만 도와주셈.
 
내 퇴직금을 떠나서
어떤 사람이든 퇴직금은 권리임. 사장들한텐 의무고.
나도 내친구들도 내 나이보다 어린 곧 사회에 나오는 아이들도
 
 
다 정당하게 일하고 받을건 받을수있게
아래 링크에 청원 동참 한번만 눌러주면 감사하겠음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306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