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콜센터

중소기업사람2018.07.14
조회812

저는 중소기업 에서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에서 고객지원부 즉 전화받는 부서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정말 빡치는 일들이 많습니다.

컴퓨터를 구매를 해놓고 안된다고 전화 와서 고객분이 저는 컴퓨터 관련에서 일을 하고 있으시다고 하시면서 ~ 왜? 윈도우가 설치가 안되는지 전화를 주셔서 설명을 드리니 출장기사를 불러 달라고 합니다 ~ 중소기업이고 안쉽게도 출장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라고 안내 드리니 ~~~

삼성 LG 도 하는데 왜 너희들은 왜?? 안되는지 반박을 하시는데~~ ㅠㅠ

우리는 중소기업 이고~~ ㅠㅠ 대기업이 아니고~ 자회사가 있는것도 아니고 ~ㅠㅠ

직원수가 100명이 넘는 회사도 아니고 ~ㅠㅠ 뭐 어쩌라는건지 분명 앞전에 컴퓨터 관련된 일을 하신다고 하시는데~ ㅠㅠ 윈도우 하나 설치 못하시니 ~ㅠㅠ 택배으로 받아서 컴퓨터 컴자도 모르는 제가 받아서 설치 해서 보내드리고 ~ 물론 정품인증은 너가 아라서 해라 ~ ㅠㅠ

 

택배 보낸후 민원이 걸렸습니다 제가 고객을~ 무시했다고 합니다 ~ ㅠㅠ

 

또 이런일도 있었어요 ~ 왜? 이렇게 만들었냐고 ㅠㅠ

3년정도 사용한 컴퓨터가  갑자기 전원이 안들어 온다는거에요 ~ A/S 가능 하다 말씀 드리니

처음부터 문제 있었던거 아니냐고 ~ㅠㅠ

글엄 3년은 어떻게 쓰셨는지??

 

이런분도 있어요 ~ 자고 일어나니깐 모니터 깨져 있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

할말이 없대요 ~ 소보원에서 담당자 찾아서 연락 받으니

세상에 이런사람도 존재 한다고 힘내시라고 ~

 

대한민국에서 태어 낳지만~ 정말~~ 토할정도로 더러운 인간들이 존재 하네요~

지난주 택배비 못내겠다고 해서 제가 고객 통장으로 5천원 쏴드렸습니다~

받으시고 칭찬글 올려주신분도 있어요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