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남자입니다.고민고민하다가 여성분들 조언 좀 듣고 싶어서 처음으로 글 적어봅니다. 일단 이야기하자면, 도서관에서 맘에 드는 여성분이 있습니다.정확히는 도서관에 딸린 작은 독서실이라고 해야겠네요. 현재 본지는 3개월 정도 됬구요.한번도 말 걸어본 적 없고 그냥 혼자서 짝사랑중입니다.그 여성분도 제 나이 이름은 모르더라고 얼굴은 대강 알겁니다.앞에 앉았던 적도 많고 눈 마주친적도 많으니까요 이제 짝사랑 접고 용기내서 말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나름 생각해본게 그녀 앞자리에 앉아 말걸어볼까 했지만,독서실 구조가 너무 작아서 다닥다닥 붙어있어, 말걸기는 힘들겠더라구요 (칸막이있는 구조가 아니고 그냥 길고 넓은 책상에 양 옆 앞에 앉아 서로 공부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다 문득 고민이 든게 먼저 말을 건네며 오랫동안 천천히 친해져야 하나아니면 번호를 따고 난후 카톡으로 주고받아야 하나둘 중 어느것이 여성분에게 덜 부담스러운지 그리고 다가가기 쉬운지 모르겠습니다. 과정은 번호따는게 사실 쉬운방법이기는 한데,주변 얘기들어보니 번호따서 연락하면 얼마 못가 관계가 끊어진다고 하더라구요.천천히 다가가면 성공하기 더 쉬울거라고.. 근데 사실 번호따서 얼마 못가는 것은 그냥 생전 처음 보는사람이 길거리에서 번호땄을때 얘기 아닌가요?서로 얼굴 익힌정도이면 번호딴후 카톡으로 얘기 주고받아도 되지 않을까요? (물론 번호를 줬다는 가정으로요 ㅎ) 아니라면 기회보면서 말 걸어보고 다가가는게 나을까요?근데 괜히 말걸었다가 이상한 사람 취급받을까봐; 여성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
도서관 짝사랑녀 고백방법 부탁해요
안녕하세요
27살 남자입니다.
고민고민하다가 여성분들 조언 좀 듣고 싶어서 처음으로 글 적어봅니다.
일단 이야기하자면, 도서관에서 맘에 드는 여성분이 있습니다.
정확히는 도서관에 딸린 작은 독서실이라고 해야겠네요.
현재 본지는 3개월 정도 됬구요.
한번도 말 걸어본 적 없고 그냥 혼자서 짝사랑중입니다.
그 여성분도 제 나이 이름은 모르더라고 얼굴은 대강 알겁니다.
앞에 앉았던 적도 많고 눈 마주친적도 많으니까요
이제 짝사랑 접고 용기내서 말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나름 생각해본게 그녀 앞자리에 앉아 말걸어볼까 했지만,
독서실 구조가 너무 작아서 다닥다닥 붙어있어, 말걸기는 힘들겠더라구요 (칸막이있는 구조가 아니고 그냥 길고 넓은 책상에 양 옆 앞에 앉아 서로 공부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다 문득 고민이 든게
먼저 말을 건네며 오랫동안 천천히 친해져야 하나
아니면 번호를 따고 난후 카톡으로 주고받아야 하나
둘 중 어느것이 여성분에게 덜 부담스러운지 그리고 다가가기 쉬운지 모르겠습니다.
과정은 번호따는게 사실 쉬운방법이기는 한데,
주변 얘기들어보니 번호따서 연락하면 얼마 못가 관계가 끊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천천히 다가가면 성공하기 더 쉬울거라고..
근데 사실 번호따서 얼마 못가는 것은
그냥 생전 처음 보는사람이 길거리에서 번호땄을때 얘기 아닌가요?
서로 얼굴 익힌정도이면 번호딴후 카톡으로 얘기 주고받아도 되지 않을까요? (물론 번호를 줬다는 가정으로요 ㅎ)
아니라면 기회보면서 말 걸어보고 다가가는게 나을까요?
근데 괜히 말걸었다가 이상한 사람 취급받을까봐;
여성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