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요..

BY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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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멀리서 얼굴만 보네
말이나 걸어봤으면

사랑할 수 있는데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다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랑 함께하면 정말 따뜻할 것 같은데

우리 사랑하자
우리 사랑해요

나 당신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이 될게요
나 당신 옆에 나란히 서도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그러니 부디 날 허락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