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힘들면안되는데 힘들다

ㄷㅆ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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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인터넷에서 알게된 7명이있었어
학교에서 전따였던나는 그7명한테의지하며 살아갔어
시간이흐르면서 5명이랑은서서히 멀어지고 2명하고만 연락했어
그러자그중한명이 날속인걸알게되고 그때는 그나마 개념이 박혀있었는지 괜찮다고했지만 신뢰관계는 서서히무너져갔어 내식도는 서서히 타들어갔고
중학교2학년 가을~ 다음해 겨울사이쯤에 암판정을받았어 무작정띠껍게굴고 잠수타고 폐인으로살았는데 그래도걱정해주더라.
그리고 올해겨울날, 완벽한 내잘못100%로 연을완벽히깠어 그때부터 자해를처음시작하게됐어 그때부터 히키코모리 PTSD 우울증 정신분열증 인격장애 온갖정신병은 다달고 다니는것같아. 지금와서는 만약 그때도 지금처럼생각했으면 결과는 달랐을까.라는 생각밖에못하고있어. 이렇게사느니 차라리 죽는게낫겠지만 또 나같은게 남한테 민폐될까봐죽지도못하겠어. 매일 살아있는척을반복하고있을뿐
내가잘못한건 알고있어 전부다내책임인것도 고통받아야마땅ㄴ산것도 새벽에 감성터져서 글싸지르는거야 한가지소원이있다면, 그두명은 꼭행복해지는것이니까.. 내가없으니까 이룬건가 그랬으면 좋겠다 술마시고 취한채로 전화라도걸어보고싶지만 식도때문에 그것도못하고있고 어차피 암때문에 곧죽을텐데 자다가 죽으면좋겠다제발 하다몬ㅅ내 그시절의 꿈이라도 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