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가 기타치면서 부른 커버도 있는데 그 노래가 그렇게 좋은 노래인지 처음 알았음마치 좀 발랄한 누난너무예뻐 느낌이랄까...앞선 소방차-무한적아-체리밤에 비해 멜로디, 가사도 엄청 대중적이고 이런 노래가 떠야 하는데 대중들이 편견을 너무 가지는게 아쉬움 351
NCT 터치는 진짜 명곡임
마치 좀 발랄한 누난너무예뻐 느낌이랄까...
앞선 소방차-무한적아-체리밤에 비해 멜로디, 가사도 엄청 대중적이고
이런 노래가 떠야 하는데 대중들이 편견을 너무 가지는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