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그래 ?
최근 6월에 헤어진 사람이야.
근데 전남친은 벌써 여자가 생겼더라
나랑 사귈땐 잘 찍지도 않던 사진, 나랑은 맞출 마음도 없어보이던 커플링 팔찌 옷 다른사람과는 다 잘하네 ?
내가 부족했던건가 ? 아님 사랑하지 않았던걸까 ?
내눈엔 너무 착하고 사랑스러워서 조심스러웠고 사귀는 동안 옷도 잘 못입던 그사람한테 옷을 골라주고 맞춰주고 헤어스타일도 내가 권유하고 향수건 조금의 화장이건 내가 도와주고 변하게 해줬지 그랬는데 그걸 다른여자 만날라고 써먹네 내가 학생이라 무시하는건가 이런생각 다들고 나 배려해서 돈 더 쓸려는거 싫다며 공평하게 쓸려고 애쓰고 만나러 더 가고 맞춰주고 그만큼 사랑해서 그사랑 지킬려고 노력했는데 결국은 헤어지자 하네 언젠가 겪을 일이지만 너무 빨리 찾아왔고 난 받아드리지도 못했는데 나한테 했던 말투 행동 다 다른여자한테 지금 하고있을거 생각하니깐 참,,, 이젠 겁난다
나만 그래?
나만그래 ?
최근 6월에 헤어진 사람이야.
근데 전남친은 벌써 여자가 생겼더라
나랑 사귈땐 잘 찍지도 않던 사진, 나랑은 맞출 마음도 없어보이던 커플링 팔찌 옷 다른사람과는 다 잘하네 ?
내가 부족했던건가 ? 아님 사랑하지 않았던걸까 ?
내눈엔 너무 착하고 사랑스러워서 조심스러웠고 사귀는 동안 옷도 잘 못입던 그사람한테 옷을 골라주고 맞춰주고 헤어스타일도 내가 권유하고 향수건 조금의 화장이건 내가 도와주고 변하게 해줬지 그랬는데 그걸 다른여자 만날라고 써먹네 내가 학생이라 무시하는건가 이런생각 다들고 나 배려해서 돈 더 쓸려는거 싫다며 공평하게 쓸려고 애쓰고 만나러 더 가고 맞춰주고 그만큼 사랑해서 그사랑 지킬려고 노력했는데 결국은 헤어지자 하네 언젠가 겪을 일이지만 너무 빨리 찾아왔고 난 받아드리지도 못했는데 나한테 했던 말투 행동 다 다른여자한테 지금 하고있을거 생각하니깐 참,,, 이젠 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