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잊혀질때쯤 연락오더라..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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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헤어지고 죽을것만 같더라

하루종일 너 생각에 미쳐있고

너의 소식을 듣고싶어서

하루에 너 페이스북,카톡상메만 몇번을 보는지..

이렇게 너에 미쳐있다가 내 자신이 바닥을 치더라

나도 좀 살아보겠다고 너 잊으려고

맨날 하던 페북,카톡 염탐 그만하고

그동안 못했던 친구들도 만나고 자기계발도했어

요즘 나 너 생각 많이 안나더라 이제 잊었구나 했어

그런데 어제 너한테 전화온 내 폰을 보고

혹여나 나중에 너가 다시 연락온다면 절대

받지않겠다고 다짐했었는데

그 순간에 고민되더라

내가 너무 바보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