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도 모르고 우리 가족들만 아는 사실이지만 난 성폭행 당한적 있는거... 아직도 왼쪽 사타구니랑 허벅지쪽에 그때 생긴 흉터가 있는데 열심히 병원다녔는데도 결국 흉 남았다... 씻을때마다 계속 생각나 나 그래서 절대로 핫팬츠 안입고 래쉬가드 긴바지 말고 다리 드러나는 수영복도 안입어 남자친구 사귈때도 남자 손만 몸에 닿아도 나도모르게 막몸이 움찔거리고 소름끼치고 기분이 엄청 나빠지는데 잘 살수있을지 모르겠다 77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