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친구의 소개로 너를 만나게 되었지.큰 기대 없이 너를 만나러 갔지 내 이상향이랑은 조금 다른거 같아서,너의 첫인상은 그랬어.생긴 건 엄청 잘 놀고 남자 많게 생겼는데 낯 가리고 부끄러움 많은 착한애라는걸 그렇게 둘만의 진솔한 술자리를 이어가다 너는 나 몰래 술값을 계산했더라.그때까지도 너에 대한 마음은 그냥 아 이쁜데 착하다! 근데 계산한 의미가 뭘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너는 근처에 제일 친한 친구들 있는데 잠깐 들렸다 가자고 했지. 첫 만남에 친구들을 보여주겠다는 너의 말에 너가 나에게 호감은 있나 보구나 생각했지. 너의 친구들은 맥주집에서 간단한 안주와 맥주를 먹으며 얘기하고 있었지. 뻘쭘한 인사와 애기를 주고 받다가 너는 말했지. 오빠 이거 계산 해주면 안되냐고 둘만의 자리에서 오만원이상 썻던 너이기에 기분좋게 계산했지. 2만5천원 나왔더라.그리고선 너는 친구들에게 말했지내 팔짱을 끼며 우리오빠가 계산했다얼른 잘먹었다 하라고 나를 배려해주던 너의 그런 모습에 나는 반했는지 몰라 술기운을 빌렸는지 모르겠지만 우린 그 날 부터 만나게되었지.무더운 여름날 새벽 밤 부터
2년의 연애 기간 동안나는 정말 행복했어. 너라는 여자를 만날 수 있었다는 것에우린 싸우기도 정말 많이 싸웠지.나를 만나기 전엔 일주일에 세번이상 술을 먹던 너가 술을 싫어하는 나를 위해 일주일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으니, 너는 말했지.너가 술먹는게 걱정되고 그러면내가 먹어주고 하면 되지 않냐고 내 이기적인 이기심에 매 번 데이트날에도 술 한잔 먹어주지 않고 너를 집에 보내곤 했지.너는 말했지..차타고 30분 거리의 다른지역 커플이라도 너가 보고싶다고 말하면 한번은 보러와야 대는거 아니냐며 2년을 만나며 한번을 그렇게 못해서 아직도 너무 미안하다. 내가 경제적으로 가장 힘들 때 너는 내 옆에서 용기를 주고 용돈까지 주며, 커플링도 먼저 팔자며 힘들 때 내 옆을 든든하게 지켜줬었는데,나는 정작 너에게 해준 게 너무 없는 것 같아서마음이 너무 아프다. 어쩌면 이런 한 부분 부분이 쌓여서너와의 이별이 생긴 부분이겠지.
작년은 너와 나 둘다 힘든 시기였지.서로 부고를 당했었기에 너의 힘든 시기를 옆에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지금도 많이 힘든 거 알아힘내고 이겨내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
너는 알지내가 얼마나 꿈을 안 꾸는지1년에 한 번 꿀까 말까한 걸 오랫만에 꿈을 꾸었는데너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꿈을 꿨어.그리곤 눈물을 흘리면서 깻어.당연히 헤어진 지 1년이 다되가는 지금 너가 다른남자를 만나는 것도 당연하자나 그리고 아침까지 생각에 잠기며 생각했지.나와의 힘들었던 만남 보다는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 행복하게 사는 것나도 내 인생 찾아가는 것 그게 서로가 서로에게 바라는 점이지 않을까이제는 너 보내주려고 해 이미 갔겠지만 내 마음에서 놓아주려고 해 똥차 잊고 벤츠만나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남자를 만나 나처럼 커플링 팔게 하는 힘든남자 말고술을 즐길줄 아는 남자를 만나나처럼 술먹고 싶을 때 집에 보내는 남자 말고배려심 많은 남자를 만나나처럼 이기적인 남자 말고키크고 멋진 남자 만나나처럼 키작남 만나서 힐도 못 신지 말고
있을때 잘할걸
2년의 연애 기간 동안나는 정말 행복했어. 너라는 여자를 만날 수 있었다는 것에우린 싸우기도 정말 많이 싸웠지.나를 만나기 전엔 일주일에 세번이상 술을 먹던 너가 술을 싫어하는 나를 위해 일주일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했으니, 너는 말했지.너가 술먹는게 걱정되고 그러면내가 먹어주고 하면 되지 않냐고 내 이기적인 이기심에 매 번 데이트날에도 술 한잔 먹어주지 않고 너를 집에 보내곤 했지.너는 말했지..차타고 30분 거리의 다른지역 커플이라도 너가 보고싶다고 말하면 한번은 보러와야 대는거 아니냐며 2년을 만나며 한번을 그렇게 못해서 아직도 너무 미안하다.
내가 경제적으로 가장 힘들 때 너는 내 옆에서 용기를 주고 용돈까지 주며, 커플링도 먼저 팔자며 힘들 때 내 옆을 든든하게 지켜줬었는데,나는 정작 너에게 해준 게 너무 없는 것 같아서마음이 너무 아프다. 어쩌면 이런 한 부분 부분이 쌓여서너와의 이별이 생긴 부분이겠지.
작년은 너와 나 둘다 힘든 시기였지.서로 부고를 당했었기에 너의 힘든 시기를 옆에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지금도 많이 힘든 거 알아힘내고 이겨내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
너는 알지내가 얼마나 꿈을 안 꾸는지1년에 한 번 꿀까 말까한 걸 오랫만에 꿈을 꾸었는데너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꿈을 꿨어.그리곤 눈물을 흘리면서 깻어.당연히 헤어진 지 1년이 다되가는 지금 너가 다른남자를 만나는 것도 당연하자나 그리고 아침까지 생각에 잠기며 생각했지.나와의 힘들었던 만남 보다는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 행복하게 사는 것나도 내 인생 찾아가는 것 그게 서로가 서로에게 바라는 점이지 않을까이제는 너 보내주려고 해 이미 갔겠지만 내 마음에서 놓아주려고 해 똥차 잊고 벤츠만나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남자를 만나 나처럼 커플링 팔게 하는 힘든남자 말고술을 즐길줄 아는 남자를 만나나처럼 술먹고 싶을 때 집에 보내는 남자 말고배려심 많은 남자를 만나나처럼 이기적인 남자 말고키크고 멋진 남자 만나나처럼 키작남 만나서 힐도 못 신지 말고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