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늙으면 개념이라는게 없어지는거냐?

ㅇㅇ2018.07.16
조회107

지하철 임산부양보석에 기대어 앉아가는데 옆에서 누가 툭툭 치는거야

그래서 뭐지? 하면서 쳐다봣더니 술먹은 할아버지가 학생 거기 임산부전용자리야 앉지마

여기 앉어 이러는거야

임산부도 없는데 머지? 싶어서 앞에 할머니 앉아있길레 그럼 저 할머니는 임산부라서 앉아있는거냐고 물었더니 다음역에서 내리시더라

 

Ps : 자리양보 강요하는 버스기사도 있더라ㅡㅡ

내돈내고 내가타는건데 자리양보를 해야되나

할머니가 올라와서 자리가없네~ 이러니까 버스기사가 하는말이 자리양보할사람없어요? 이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