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42608093* 이어지는판도 꼭 봐주세요.. ★요약★1. 청담**에서 알바가 술을 쏟아서 입생로랑 카바스 가방이 훼손2. 청담**에서 명품전문업체에 세탁을 맡겨주겠다고 가져가서는 사장이 닦아서 그냥 가져옴3. 업소측에게 명품전문업체 맡긴 후 연락달라고 했지만 사장과 연락두절4. 나중에 가해자가 크****(역삼점)에 맡긴걸 알고 실랑이를 벌이게 됨5. 피해자(본인)가 크****세탁을 원하지 않아 역삼점 세탁소에 직접 연락해서 취소를 했는데도 가해자는 강압적으로 세탁진행.6. 크**** 본사에 연락하여 취소를 부탁함. 퇴근 후라 다음날 연락준다고 함.7. 통화 후 세탁은 이미 완료했으며 적어도 금~토요일 오전에 도착햇다함.8. 세탁 도착한거 알고 청담** 본사 담당자를 통해서 본인에게 연락하게끔 요청 청담** 사장 연락 없음. 9. 본사 담당자한테는 사과도 하고 연락 하겠다고 했다함. 사과? 연락? 역시나 없음.10. 7월 17일 화요일 현재 사과 단 한마디 없음. 전화 온 적 없음. 가방도 못돌려받음.11. (최근)청담** 사장한테 가방달라고 연락함. 전화 다씹힘. 문자왔는데 보험사로 넘겼다함.12. (최근)청담** 본사에서는 더이상 개입하지 않겠다고 통보받음. ---------------------2018년 7월 18일 까지 상황입니다.------------------ 여러분 법대로요? 안하는게 아니에요. 답답한 건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상대 가해자는 보상은 물론 정중한 사과 또한 하지 않고 있습니다.저에게 전화 한 적 단 1번도 없습니다. 제 전화 안받는건 당연하구요. 어느쪽하나 진정성있게 사과하는 곳이 없습니다. 청담** 강남점은 제 사례보시고 잘 판단하세요.여러분들이 피해를 입었을 때, 절대 그들은 보상 과 사과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 7월 16일 월요일 청담** 본사 및 담당자에게 연락왔습니다. 저에게 전달한 내용 입니다. - 담당자가 목요일에 강남점주를 만남. - "사과하겠다. 연락 하겠다" 면서 잘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함 - 저래놓고 뒤에서는 세탁소에 전화해서 피해자가 취소해 놓은 세탁을 강제 진행함- (세탁이 진행되버리고) 피해자가 강력하게 항의 하여 본사에서 강남점주에게 연락함- 본사 담당자가 금요일에 재방문 했지만 대표를 만나지 못해 패널티에 대한 공문 전달. 그리고 온라인상으로도 전달했다함- 본사측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이미지 타격에 대한 패널티를 적용하는게 전부라 함- 월요일까지도 연락 1통 없었다는 내용을 들은 담당자가 2차 경고 하겠다고 함. ★현재 7월 17일 화요일★ 청담** 본사의 대응을 보십시오. 꼭 보십시오.담당자로부터 본사측의 입장을 전달 받았습니다.간략하게 말하자면 - 본사와 강남점은 가맹관계이기 때문에 개인사업자로 봐야함 - 클레임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는 마음으로 직영점을 이용 할 수 있는 상품권을 드리고자 제안을 드렸으나 고객님의 거절로 인하여 진행이 되지 못함. (당사는 최선으로한 노력한부분) → 아니, 이거를 제시한 것도 그렇고 받는것도 웃기지 않나요? - 강남 점주에게 클레임처리 미진행 및 불미스런 관계로 인하여 브랜드이미지가 실추되는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협조 및 당부를 드림 - 당사는 최선을 다해 노력 했고 원만한 협의가 되지 않는 사항에 대해 강남역점 점주 또는 관리직원에게 최종권유를 드릴 예정이라 함 → 권유만 하는게 최선을 다해 노력한 부분입니까 - 청담**강남점(개인사업자)와 피해자의 협의와 관계가 개선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이상 관여할 수 없음을 안내드림 이 내용이 제가 본사로부터 안내 받은 내용입니다.본사는 이제 더 이상 이 문제에 관여 하지 않을 것이며 개인과 개인의 문제로 해결하랍니다. 저렇게 통보를 받고 본사 측 담당자와 통화를 했습니다.패널티를 준 부분에 대해서 확인을 제대로 시켜달라 했더니 저에게 하는말..??"솔직하게 말해서 아직 패널티를 주지 않았고, 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라고 수정 하겠답니다. ▼▼▼본사 담당자의 문자내용 ▼▼▼ 청담** 본사의 입장과 대응입니다.패널티 가하는거? 제 피부에 와닿지도 않아요. 그래도 본사측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하여수긍하고 나중에 확인해달라고 하니 보여줄 수 없다고 하고나중에 전화로는 '패널티를 줄 생각이 있다' 라는거지 패널티를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론은 청담** 담당자는 피해자인 저에게 패널티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고 공문도 보냈다고 해놓고선 본사측 대응이 나오자 마자말을 바꾸었습니다. 전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되길 바랍니다. ---------------------------------------- <<7월 17일 화요일 청담** 강남점 사장의 행태>>청담** 사장은 7월 16일 월요일에 가방을 찾은 후피해자인 저에게 연락을 전혀 하지 않았고 제가 전화를 걸어도 절대 받지 않습니다.담당자가 연락을 했음에도 저에게 전혀 전화나 문자를 보내지 않았습니다.그리고 나중에 제가 보낸 문자에 답장이 왔습니다. ▼▼▼사장과의 문자내용 ▼▼▼ 지금 가방을 찾은 뒤에 피해자인 저에게는 연락도 하지 않은채또 보험사에 넘겼답니다. 이게 제 정신이 박힌 사람의 짓입니까? 손해사정사를 통해서 받으라며 통보를 합니다. 그리고 또 연락두절 최선을 다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고 있는데 그 과정이 순조롭지만은 않습니다.저 사람 무서운 사람입니다. 악의를 가지고 이렇게 행동합니다.법이요? 지금 알아보지 않는게 아니라니까요.그거 다 피해가면서 저를 괴롭히고 있어요정말 저 억울해 죽겠어요.마냥 기다려서 받아야 할판이고 진짜 미쳐버릴거 같아요제발 이 글 퍼트려주세요. 저 사람의 태도를 보세요. 1366
(+사장행태추가)강남술집에서 가방훼손당햇는데 사장이 적반하장입니다. 꼭 봐주세요.
http://pann.nate.com/talk/342608093
* 이어지는판도 꼭 봐주세요..
★요약★
1. 청담**에서 알바가 술을 쏟아서 입생로랑 카바스 가방이 훼손
2. 청담**에서 명품전문업체에 세탁을 맡겨주겠다고 가져가서는 사장이 닦아서 그냥 가져옴
3. 업소측에게 명품전문업체 맡긴 후 연락달라고 했지만 사장과 연락두절
4. 나중에 가해자가 크****(역삼점)에 맡긴걸 알고 실랑이를 벌이게 됨
5. 피해자(본인)가 크****세탁을 원하지 않아 역삼점 세탁소에 직접 연락해서
취소를 했는데도 가해자는 강압적으로 세탁진행.
6. 크**** 본사에 연락하여 취소를 부탁함. 퇴근 후라 다음날 연락준다고 함.
7. 통화 후 세탁은 이미 완료했으며 적어도 금~토요일 오전에 도착햇다함.
8. 세탁 도착한거 알고 청담** 본사 담당자를 통해서 본인에게 연락하게끔 요청
청담** 사장 연락 없음.
9. 본사 담당자한테는 사과도 하고 연락 하겠다고 했다함. 사과? 연락? 역시나 없음.
10. 7월 17일 화요일 현재 사과 단 한마디 없음. 전화 온 적 없음. 가방도 못돌려받음.
11. (최근)청담** 사장한테 가방달라고 연락함. 전화 다씹힘. 문자왔는데 보험사로 넘겼다함.
12. (최근)청담** 본사에서는 더이상 개입하지 않겠다고 통보받음.
---------------------2018년 7월 18일 까지 상황입니다.------------------
여러분 법대로요? 안하는게 아니에요. 답답한 건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상대 가해자는 보상은 물론 정중한 사과 또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에게 전화 한 적 단 1번도 없습니다. 제 전화 안받는건 당연하구요.
어느쪽하나 진정성있게 사과하는 곳이 없습니다.
청담** 강남점은 제 사례보시고 잘 판단하세요.
여러분들이 피해를 입었을 때, 절대 그들은 보상 과 사과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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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월요일
청담** 본사 및 담당자에게 연락왔습니다. 저에게 전달한 내용 입니다.
- 담당자가 목요일에 강남점주를 만남.
- "사과하겠다. 연락 하겠다" 면서 잘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함
- 저래놓고 뒤에서는 세탁소에 전화해서 피해자가 취소해 놓은 세탁을 강제 진행함
- (세탁이 진행되버리고) 피해자가 강력하게 항의 하여 본사에서 강남점주에게 연락함
- 본사 담당자가 금요일에 재방문 했지만 대표를 만나지 못해 패널티에 대한 공문 전달. 그리고 온라인상으로도 전달했다함
- 본사측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이미지 타격에 대한 패널티를 적용하는게 전부라 함
- 월요일까지도 연락 1통 없었다는 내용을 들은 담당자가 2차 경고 하겠다고 함.
★현재 7월 17일 화요일★
청담** 본사의 대응을 보십시오. 꼭 보십시오.
담당자로부터 본사측의 입장을 전달 받았습니다.
간략하게 말하자면
- 본사와 강남점은 가맹관계이기 때문에 개인사업자로 봐야함
- 클레임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는 마음으로 직영점을 이용 할 수 있는 상품권을 드리고자 제안을 드렸으나 고객님의 거절로 인하여 진행이 되지 못함. (당사는 최선으로한 노력한부분) → 아니, 이거를 제시한 것도 그렇고 받는것도 웃기지 않나요?
- 강남 점주에게 클레임처리 미진행 및 불미스런 관계로 인하여 브랜드이미지가 실추되는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협조 및 당부를 드림
- 당사는 최선을 다해 노력 했고 원만한 협의가 되지 않는 사항에 대해 강남역점 점주 또는 관리직원에게 최종권유를 드릴 예정이라 함 → 권유만 하는게 최선을 다해 노력한 부분입니까
- 청담**강남점(개인사업자)와 피해자의 협의와 관계가 개선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이상 관여할 수 없음을 안내드림
이 내용이 제가 본사로부터 안내 받은 내용입니다.
본사는 이제 더 이상 이 문제에 관여 하지 않을 것이며
개인과 개인의 문제로 해결하랍니다.
저렇게 통보를 받고 본사 측 담당자와 통화를 했습니다.
패널티를 준 부분에 대해서 확인을 제대로 시켜달라 했더니 저에게 하는말..??
"솔직하게 말해서 아직 패널티를 주지 않았고, 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라고 수정 하겠답니다.
▼▼▼본사 담당자의 문자내용 ▼▼▼
청담** 본사의 입장과 대응입니다.
패널티 가하는거? 제 피부에 와닿지도 않아요. 그래도 본사측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하여
수긍하고 나중에 확인해달라고 하니 보여줄 수 없다고 하고
나중에 전화로는 '패널티를 줄 생각이 있다' 라는거지 패널티를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론은 청담** 담당자는 피해자인 저에게 패널티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고 공문도 보냈다고 해놓고선 본사측 대응이 나오자 마자
말을 바꾸었습니다.
전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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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화요일 청담** 강남점 사장의 행태>>
청담** 사장은 7월 16일 월요일에 가방을 찾은 후
피해자인 저에게 연락을 전혀 하지 않았고 제가 전화를 걸어도 절대 받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연락을 했음에도 저에게 전혀 전화나 문자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제가 보낸 문자에 답장이 왔습니다.
▼▼▼사장과의 문자내용 ▼▼▼
지금 가방을 찾은 뒤에 피해자인 저에게는 연락도 하지 않은채
또 보험사에 넘겼답니다. 이게 제 정신이 박힌 사람의 짓입니까?
손해사정사를 통해서 받으라며
통보를 합니다. 그리고 또 연락두절
최선을 다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고 있는데
그 과정이 순조롭지만은 않습니다.
저 사람 무서운 사람입니다. 악의를 가지고 이렇게 행동합니다.
법이요? 지금 알아보지 않는게 아니라니까요.
그거 다 피해가면서 저를 괴롭히고 있어요
정말 저 억울해 죽겠어요.
마냥 기다려서 받아야 할판이고 진짜 미쳐버릴거 같아요
제발 이 글 퍼트려주세요. 저 사람의 태도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