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많은 사람과 결혼하지마세요.
절대요.
저와 남편은 7시에 출근하고 퇴근하여 집에오면 4시30분입니다 남편은 그때부터 잠을 자서 7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티비보다 잡니다.
같이 시간 좀 보내자 잠만 자냐해도 같이 있는게 시간 보내는게 아니냐며 내가 내 집에서 쉬지도 못하냐며 성질을 내요.
주말에는 둘다 8시쯤 깨서 밥먹고 뭘 좀 하려하면 3시 4시까지 또 잡니다.
어디 놀러가지도 못해요.
처음에는 본인도 미안해하다가 이제는 피곤한테 어쩌라는거냐며 질리게 하지 말랍니다.
저는 룸메이트와 사는것 같아요.
이혼하자 했더니 잠때문에 이혼하는게 말이 되냡니다.
더이상 남편을 사랑하지 않고 한공간에 있는것 조차 혐오스럽습니다.
이혼은 안해준다면 소송을 걸 생각입니다.
잠 많은 사람과 절대 결혼하지 마세요.
저희 둘다 회사원이예요!(사무직)
잠을 너무 많이 자고 그걸 줄여보라하니 시작된 짜증과 막말에 지쳤고 더이상 사랑이 없어요.
1년에 한번씩 건강 검사도 하고 다해봤어요.
귀차니즘이 심하고 계속 누워만 있다 잠드는거예요.
티비도 누워서 보고
집안일 제가 합니다.
남편이 하는건 단하나 빨래널기
잠이 많은 남자와 이혼합니다.
절대요.
저와 남편은 7시에 출근하고 퇴근하여 집에오면 4시30분입니다 남편은 그때부터 잠을 자서 7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티비보다 잡니다.
같이 시간 좀 보내자 잠만 자냐해도 같이 있는게 시간 보내는게 아니냐며 내가 내 집에서 쉬지도 못하냐며 성질을 내요.
주말에는 둘다 8시쯤 깨서 밥먹고 뭘 좀 하려하면 3시 4시까지 또 잡니다.
어디 놀러가지도 못해요.
처음에는 본인도 미안해하다가 이제는 피곤한테 어쩌라는거냐며 질리게 하지 말랍니다.
저는 룸메이트와 사는것 같아요.
이혼하자 했더니 잠때문에 이혼하는게 말이 되냡니다.
더이상 남편을 사랑하지 않고 한공간에 있는것 조차 혐오스럽습니다.
이혼은 안해준다면 소송을 걸 생각입니다.
잠 많은 사람과 절대 결혼하지 마세요.
저희 둘다 회사원이예요!(사무직)
잠을 너무 많이 자고 그걸 줄여보라하니 시작된 짜증과 막말에 지쳤고 더이상 사랑이 없어요.
1년에 한번씩 건강 검사도 하고 다해봤어요.
귀차니즘이 심하고 계속 누워만 있다 잠드는거예요.
티비도 누워서 보고
집안일 제가 합니다.
남편이 하는건 단하나 빨래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