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문제는 전쟁을 치룬 나라에서 아픔으로 남는 치욕사다.
특히 우리나라는 이부분에 대해서 아주 민감하다. 일본군의 만행을 경험했던 많은 분들이 지금도 건강이 안좋은 상태로 살아계시기에 더욱 그렇다. 대부분 위안부란 단어를 들으면 그냥 그렇구나... 그런일이 있었구나...라고 단순히 우리나라의 아픈 상처 중 하나이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이유는 일본 그들의 만행을 적나라게 알지못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싶다. 구체적으로 안다면 우리모두는 개탄을 금치 못할것이다. 너무나도 자인하고 동물같은 취급을 했기에 그분들은 당시 공포와 절망과 낙심에 희망을 잃어버린채 목숨만 건지려고 숨만 쉬었을것이다. 전쟁중이라 환경에서 많은 공포감이 있었을텐데 그 상황에서 처음보는 남자, 국적이 다른 남자들의 희롱은 그분들의 정신적인 장애로 남아 있을것이다. 국가가 그분들을 보호하고 심적, 정신적인 치료와 윤택한 삶을 책임져야 할 나라는 일본의 눈치를 보고 일본과 합의를 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였고 많은 이들로부터 분노를 일으켰던 또 하나의 국가적인 큰 실수이다.
여기서 가장 어리석은 판단과 실수의 주도자는 그 당시 나라의 대통령인 박근혜이다. 같은 여성으로서 그들의 마음을 잘 해석하지 못했고 관찰하지 못했다. 그 선택은 국가적으론 큰 망신을 국민들에겐 큰 신뢰를 스스로 떨어뜨린 어리석은 선택이였다.
박근혜의 치명적인 실수다.
물론 많은 실수를 범하고 지금은 나라의 심판을 받고 있지만, 위안부문제에 있어서는 다시 돌이킬 수 없는 합의가 우리나라의 역사를 더욱 지저분하게 만든 셈이다. 박근혜의 실수에 자유한국당은 당시에도 침묵하고 있었다. 온 세상은 분노했지만 한국당은 조용히 있었다는것이 우리들을 더욱 격분하게 만들었다. 보수적인 사상을 가졌다고 스스로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매번 생색을 내는 자유한국당인데 참으로 우습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이 사진에서 한 여성의 손은 박근혜를 묘사했고 일본군제복을 입은 남자는 일본을 상징했으며 남자가 든 국화꽃은 위안부할머니분들을 묘사했다. 이 두사람의 악수는 위안부문제에 합의를 했다는 의미를 묘사했다. 여기서 악수하는 박근혜의 손을 보면 손가락이 가지런하지 않다. 의미는 박근혜의 진지하지 못한 긴장하지 않은 흐트러져 있는 속마음을 묘사했다.
박근혜의 실수 - 이에 대해 자유한국당은 침묵 했다 (위안부 합의)
위안부 문제는 전쟁을 치룬 나라에서 아픔으로 남는 치욕사다.
특히 우리나라는 이부분에 대해서 아주 민감하다. 일본군의 만행을 경험했던 많은 분들이 지금도 건강이 안좋은 상태로 살아계시기에 더욱 그렇다. 대부분 위안부란 단어를 들으면 그냥 그렇구나... 그런일이 있었구나...라고 단순히 우리나라의 아픈 상처 중 하나이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이유는 일본 그들의 만행을 적나라게 알지못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싶다. 구체적으로 안다면 우리모두는 개탄을 금치 못할것이다. 너무나도 자인하고 동물같은 취급을 했기에 그분들은 당시 공포와 절망과 낙심에 희망을 잃어버린채 목숨만 건지려고 숨만 쉬었을것이다. 전쟁중이라 환경에서 많은 공포감이 있었을텐데 그 상황에서 처음보는 남자, 국적이 다른 남자들의 희롱은 그분들의 정신적인 장애로 남아 있을것이다. 국가가 그분들을 보호하고 심적, 정신적인 치료와 윤택한 삶을 책임져야 할 나라는 일본의 눈치를 보고 일본과 합의를 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였고 많은 이들로부터 분노를 일으켰던 또 하나의 국가적인 큰 실수이다.
여기서 가장 어리석은 판단과 실수의 주도자는 그 당시 나라의 대통령인 박근혜이다. 같은 여성으로서 그들의 마음을 잘 해석하지 못했고 관찰하지 못했다. 그 선택은 국가적으론 큰 망신을 국민들에겐 큰 신뢰를 스스로 떨어뜨린 어리석은 선택이였다.
박근혜의 치명적인 실수다.
물론 많은 실수를 범하고 지금은 나라의 심판을 받고 있지만, 위안부문제에 있어서는 다시 돌이킬 수 없는 합의가 우리나라의 역사를 더욱 지저분하게 만든 셈이다. 박근혜의 실수에 자유한국당은 당시에도 침묵하고 있었다. 온 세상은 분노했지만 한국당은 조용히 있었다는것이 우리들을 더욱 격분하게 만들었다. 보수적인 사상을 가졌다고 스스로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매번 생색을 내는 자유한국당인데 참으로 우습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이 사진에서 한 여성의 손은 박근혜를 묘사했고 일본군제복을 입은 남자는 일본을 상징했으며 남자가 든 국화꽃은 위안부할머니분들을 묘사했다. 이 두사람의 악수는 위안부문제에 합의를 했다는 의미를 묘사했다. 여기서 악수하는 박근혜의 손을 보면 손가락이 가지런하지 않다. 의미는 박근혜의 진지하지 못한 긴장하지 않은 흐트러져 있는 속마음을 묘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