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중에 최악 맞나요?
27년을 살며 이 남자와 2년동안 행복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힘도 정말 많이 들었었네요 본인이 잘못해도 싸우게되면 '아 그럼 헤어지던가'로 말이 시작되니까 늘 상처받고 불안에 떨며 속앓이하고 정말 마음고생도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근데 웃긴건 평상시엔 정말 자상했었네요
이제와서 묻는게 소용없겠지만 저런 사람과 미래따위는 당연히 없었겠죠?
그렇게 헤어진지 아니 차인지 벌써 8개월째 됐는데
꿈 한번 꾸고나면 하루 온종일 힘들고 아직도 그립네요..
미련덩어리인 저에게 따끔히 충고좀 해주세요
싸울때마다 애처럼 헤어지자는 남자는
27년을 살며 이 남자와 2년동안 행복하기도 했지만 그만큼 힘도 정말 많이 들었었네요 본인이 잘못해도 싸우게되면 '아 그럼 헤어지던가'로 말이 시작되니까 늘 상처받고 불안에 떨며 속앓이하고 정말 마음고생도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근데 웃긴건 평상시엔 정말 자상했었네요
이제와서 묻는게 소용없겠지만 저런 사람과 미래따위는 당연히 없었겠죠?
그렇게 헤어진지 아니 차인지 벌써 8개월째 됐는데
꿈 한번 꾸고나면 하루 온종일 힘들고 아직도 그립네요..
미련덩어리인 저에게 따끔히 충고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