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쯤에 친구랑 같이 샤브샤브 갔어요무한리필집이구요옆 테이블도 젊은 여자가 자기 아기랑 친구로 보이는 여자랑 같이샤브샤브 먹고 있었거든요애기 있는지도 모르고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그 애기가 갑자기 우는 거예요처음엔 애기 있었네 하고 계속 먹는데너무 시끄럽게 우는데도 안고 달랠 생각은 안하고 그냥 제지만 하는 시늉만 하니까슬슬 너무 빡치는 거예요내 식사인데 방해받고 있으니까첨에는 좋게 아줌마 애좀 조용히 하게 해줘요라고 했는데도 계속 제대로 달랠 생각을 안하니까그 아줌마 노려보면서 애좀 달래주시라구요했더니 그 아줌마도 좀 빡치셨나봐요 ㅋㅋㅋㅋㅋ저 째려보고 그냥 서로 신경전 날리구또 밥먹는데그 애기 진짜 시끄럽게 우는거예요 이번에는ㅋㅋㅋㅋㅋ그래서 애새x 달래라구요 해서그 아줌마랑 싸웠어요너 몇살이냐 욕을 하고 그러냐 미친x 이냐서로 욕하면서 싸우고애는 애대로 울지너무 빡쳐서 제대로 못먹고 나갔어요근데 너무 분해서아줌마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그 애 앞에서 소리를 악 질러버렸어요유치하다 해도 할 수 없는데 저도 정말 빡쳤거든요그 아줌마가 제 뺨 치고서로 머리잡고 싸우고 그랬는데쌍방이라 신고는 못할 것 같고하여튼 너무 빡치네요 진짜애들 간수도 제대로 못하면서 왜 데리고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49221
점심에 맘충이랑 싸웠어요
오늘 점심쯤에 친구랑 같이 샤브샤브 갔어요
무한리필집이구요
옆 테이블도 젊은 여자가 자기 아기랑 친구로 보이는 여자랑 같이
샤브샤브 먹고 있었거든요
애기 있는지도 모르고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그 애기가 갑자기 우는 거예요
처음엔 애기 있었네 하고 계속 먹는데
너무 시끄럽게 우는데도
안고 달랠 생각은 안하고 그냥 제지만 하는 시늉만 하니까
슬슬 너무 빡치는 거예요
내 식사인데 방해받고 있으니까
첨에는 좋게 아줌마 애좀 조용히 하게 해줘요
라고 했는데도 계속 제대로 달랠 생각을 안하니까
그 아줌마 노려보면서 애좀 달래주시라구요
했더니 그 아줌마도 좀 빡치셨나봐요 ㅋㅋㅋㅋㅋ
저 째려보고 그냥 서로 신경전 날리구
또 밥먹는데
그 애기 진짜 시끄럽게 우는거예요 이번에는ㅋㅋㅋㅋㅋ
그래서 애새x 달래라구요 해서
그 아줌마랑 싸웠어요
너 몇살이냐 욕을 하고 그러냐 미친x 이냐
서로 욕하면서 싸우고
애는 애대로 울지
너무 빡쳐서 제대로 못먹고 나갔어요
근데 너무 분해서
아줌마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그 애 앞에서 소리를 악 질러버렸어요
유치하다 해도 할 수 없는데 저도 정말 빡쳤거든요
그 아줌마가 제 뺨 치고
서로 머리잡고 싸우고 그랬는데
쌍방이라 신고는 못할 것 같고
하여튼 너무 빡치네요 진짜
애들 간수도 제대로 못하면서 왜 데리고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