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ㅇㅇ2018.07.16
조회180
방탈 죄송합니다
저도 이게 왜 이런지 궁금해서 글 씁니다
정면을 보고 있으면 측면에 인기척이 자꾸 느껴지는데 하반신은 없는 상반신만 있는 사람이 자꾸 쳐다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막상 쳐다보면 없고요
이건 그렇게 신경쓰이진 않아요
또 조화나 꽃 위나 어두컴컴한 곳을 가끔 보면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아요 아플정도로요
가끔은 너무 무서워서 도망치고 싶다는 느낌이 들어요
눈물도 찔끔 나고요
이거 모두 다 그러는 건가요 아님 저만 이러는 건가요?
왜 이러는 건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