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남친테 2번 버림받고도..

슬픈2018.07.17
조회1,031
어찌말을써야할지~ 어디다 하소연은 못하겠구요
그래서 몇자끄적입니다!
저의 30대를 같이시작한 동갑내기 남친이였습니다!
4년을 만났던 근데 그처음도 순탄치는않앗어요~
처음사귈때 그친구가 헤어지자는건 진심아니라고 잡아달래서 처음1년은 정말매일같이 싸우면서 잡아줫죠 ..
이후 남친이 회사가 멀어지면서 장거리연애를 3년햇구요
만나면서 그래도 잘지냇다고생각햇는데..
(사실~~
남친이 돌싱이기도햇구 저희집안에서 남친과거는모르지만 그거빼곤 결혼하기로하구만낫거든요 남친어머님도 그게젤맘에걸린다고 미안하다고 근데 남친이 축복속에결혼한게아니구 20대초반에 실수로 임신이되서 집을나가 살앗거든요 그러다가 전와이프가 바람나서 애기양육모든거포기하구 집나왓거든요 그러던중 저를 만난거구요~전 남친이 고아인줄알구 만낫죠~제가 5년간연락안됫던 모자상봉도해놧는데..) 무튼
그래서 결혼에부담감이 잇엇어요~양가 축복받고싶은 근데 남친어머님이 아직 허락안하시는거같아서 남친이 항상 미안하다곤햇어요~
그래도 저는계속나이가차니깐.. 그랫는데 그게부담이되었는지..
어느날 잘 만나고 돌아왓는데 몇일 연락이안되서 저도 짐작은하고잇엇기에 전화로 미안하다고 너도나이가잇으니 다른사람만나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저도 화도낫지만 그냥차분하게 알앗다고 그럼그러자고 햇죠 저도 4년을만나면서 힘든적이 잇엇으니깐 그랫던거같아요~ 그러다가 문뜩 톡을햇더니 시간을갖자 서로다른사람만나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톡보자 열받아서 그냥 모든거 차단하고
3개월의시간이흘럿어요~ 근데 연락이다시왓더라구요 모든게 차단이엿으니 연락할방법도 없엇을텐데 하지도않는 sns로연락이왓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실타구햇다가 한달뒤받아줫어요~
근데
알고보니 여자가잇엇어요 친구가소개해주신 40살이신분이
그래서 여자어쩔거냐고 햇더니 시간을 조금 달라고해서 실타고햇는데 그날저랑 톡한게 걸려서바로헤어지구
다시재회햇어요~그러군바로 결혼 날짜잡아서 순조롭게 한달이상 진행 되고잇엇엇어요 결혼식준비가~

근데 또 갑자기 울면서 어쩌냐고 연락왓더라구요
4년을만나면서 우는모습본적도없는데 울면서 집이 망해서 지금 어쩔수가없다 너랑 행복한결혼생활을 그리면서 준비햇는데..이제는 그래도된다구생각햇는데 주위에서 안도와준다고 하면서 울더라구요~ 빛이너무많아서 너테 그걸주기실타고..너테 미안해서 너잡고싶어도 못잡는다고 내가 너테해준게 없다고잘못만햇다고..
..다시는생각해보겠지만 지금은 다실타고해서
너는결혼해야되지만 다른여자만나면 연애부터하면된다고
그래서 그럼 당장 힘든거아니깐 나도힘들지만꾹참고 그렇게하기로햇어요(외롬엄청타요~)
그럼 여자만나구잇으라구 니주위여자없는거알지만 나랑헤어졋을때 그언니만나라구 잇으라구햇어요그러고 집안일해결되면 그때연락하자구 약속몇가지햇거든요 둘만의약속을6가지
헤어짐앞에서 약속은 무의미한거아는데..그래도 약속이니깐
믿엇으니깐햇는데..
어제 잘지내나싶어 잘지내냐고? 문자햇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나이드신분이 헤어졋음 헤어진거지 왜연락하냐고 혼자맘정리하라고 하더라구요~ 흔들지말라구..너무어이가없어서 따져물엇더니 나랑 결혼준비할때 남친이 자기테와서 다시 만나달라고햇엇다는거예요? 그럴시간도없엇다는거아는데..그냥 그여자말이 믿어지더라구요~그때는
그래서 당사자바꾸라니깐..실타고하더라구요~~ 그래서말도못하구 그냥 끊엇죠..
헤어질때 만나서 웃으면서 울면서 사랑하는데놓아줄수밖에없는 드라마같은이별을햇거든요 ㅠ 내가미쳣지..
또한 차단안하고 4개월잇다(4개월후에 제가 개인적인시험잇어서) 전화하고 생일에전화하구 우리만남 다시생각해보는거엿는데..저는 4개월간 공부하면서 연락 안하는거엿는데..그래도내가연락하면 그랫거든요 여자언능만들어서 여자시킨다고 .. 내가너테 어케햇는데 널다시잡냐그 니네집에도 죄송해서안된다고..그랫는데 그게진심인줄알앗는데 다거짓이엿다는게 특히 내앞에서흘린 눈물이 가짜엿을수도잇다는게 너무힘들어요..


외로움많이타는거알구 여자만나고잇으라곤했지만 그여자가하는말이진짜일까요? 다안다고 결혼이야기며 중간에 남자와서 다시만나달라구햇던말들이요.. 왠지 남친이 저밀어내려고 그여자시킨거같다는생각이들어요 그여자는 남친집안일모르더라구요~
집이그렇게된건 확실해요 저랑 어머님이랑 통화햇거든요 가서 직접 보기도햇는데.. ,제가 바본거죠 직접얼굴보고헤어진건 한달됫구 어제처음 문자햇어요~
그럼 맞는거죠 남친이 그여자때문에 결혼식까지 깨고
간거죠 4년을버리구 그여잘택한게..그여잔 여친잇는거알고도 그남자만낫더라구요~ 그시간이 너무아까워요 제 30대의 시간이 너무허무해서 글적었어요 너무길죠 죄송해요..
저 잊는게맞죠? 복수하고싶어요 똑같이 다시돌아오면받아줫다가 그여자앞에서 약올리구 둘다버리구싶어요ㅠ 연락올순없겠지만ㅠ 그러더라구요 여자가 착하다고 들엇는데 안그렇다고 아니 이런상황에 어찌해야 되죠? 착하게 그냥네~~하구 둘이 만나세요? 해야하나요
2번이나 날 만나고잇을때 그년을만난건데..
2번이나버림받은건데.남친은 왠지 나쁜남자하기실어서 어르고달래서 저 버린건데 놓아준척한거같아요! 멋잇는척 .
집망한것도 이제거짓말갔구요~ 에휴 그래도 조금맘이 편해요 하소연해서..둘이잘만나거겧죠?전차단이답이죠? 이러고 연락오면쓰레기죠? 결국결혼안한게 천만다행인거죠?
친구들이그러네요~
근대지금은 돌아왓음좋겠다는생각만ㅠ 미첫나봐요 진짜
욕좀해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