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보기 아까운 우리집냥이

하이조이2018.07.17
조회4,696
안녕하세요? 냥이 두마리를 모시고 있는 집사입니다.
얼마전 막내가 들어왔는데 혼자 보기 아까워서 이렇게
글을 끄적여봅니다. 야간 근무하는데 너무 보고싶네요.





한성격 하시고


본인도 고양이라며 식빵도 구워주고


제가 누워있으면 얌전하게 옆에서 있어주시구요



선풍기가 마음에 드셨나봅니다


첫째가 제일 좋아라하는 이불인데 자리 차지


첫째는 요즘 바깥 세상에 관심이 많구요



가끔 둘째 그루밍도 해줍니다


냥핑크스로 마무리.

날이 많이 덥습니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힘내세요!
이상 자랑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