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자극적일 수 있네요.
현재 제가 사는 아파트 천장에 누수가 한달전부터 발생합니다.
그런데 이 문제를 처리하는데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의 행동이 화를 나게 합니다.
누수되는 부위가 아파트 외벽과 옥상 그리고 위층 경계쯤 됩니다.즉 저희집 옆라인은 옥상이고 저희집 윗층이 있는 구조입니다.
초반에는 윗층이 해결해야 되는거 아니냐 생각했는데 위층과 얘기해보니 자기집도 물새는 흔적이 있고 곰팡이도 핀다고 합니다. 그래서 관리소측에 옥상과 외벽 점검하라고 했습니다. 저희도 이 생각에 동의하여 동일하게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관리소장과 입주민대표 회장이 한번 찾아와서 그건 시간과 돈이 많이든다라는 얘길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런거하면 관리비 내역이 늘어나는데 입주민들이 뭐라할 수 있는 늬앙스로 얘기합니다.
그리고 관리소측와 입주자 대표는 한달동안 저희에게 먼저 피드백 주는게 없습니다. 항상 전화를 해야지 그때서야 상황이 이렇다 얘기정도만 합니다. 한번은 너무화가 나서 뭐라 했더만 피하는 눈치입니다.
관리업체 본사에 컴플레인을 해도 바뀌지 않는걸 보면 본사도 이 문제에 관여하기 싫고 관리소장도 입주민대표 회장이 돈쓰는거 싫어하는 입장이니 그걸 믿고 이런식으로 대응하는 것 같습니다.
구청에도 문의하고 분쟁조정위윈회에 문의해도 방법이 없다. 민사로 해결하라고 하네요. 건설사에 하자보수 신청할려고 하니 현재 저희 아파트랑 소송중이라서 안된다고 합니다. 결국 소액 민사로 가야하겠지만 1~200 받을려고 그걸하기도 웃기고 결국 그러한 상황이 되면 문제 해결 후 이사를 가야겠죠.
아마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도 이렇게 당당하게 나오는것은 시간을 계속끌어서 우릴 지치게 하고 나중에 배상해줘도 그 금액이 크지 않으니 이러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세상이 상식선에 돌아가면 좋을 텐데 이상하네요. 우린 피히니자인데
이제 막 태어난 애기도 있는 상황이라서 더 미치네요
아파트 관리소장과 입주자 대표를 괴롭힐 방법이 없을까요?
현재 제가 사는 아파트 천장에 누수가 한달전부터 발생합니다.
그런데 이 문제를 처리하는데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의 행동이 화를 나게 합니다.
누수되는 부위가 아파트 외벽과 옥상 그리고 위층 경계쯤 됩니다.즉 저희집 옆라인은 옥상이고 저희집 윗층이 있는 구조입니다.
초반에는 윗층이 해결해야 되는거 아니냐 생각했는데 위층과 얘기해보니 자기집도 물새는 흔적이 있고 곰팡이도 핀다고 합니다. 그래서 관리소측에 옥상과 외벽 점검하라고 했습니다. 저희도 이 생각에 동의하여 동일하게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관리소장과 입주민대표 회장이 한번 찾아와서 그건 시간과 돈이 많이든다라는 얘길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런거하면 관리비 내역이 늘어나는데 입주민들이 뭐라할 수 있는 늬앙스로 얘기합니다.
그리고 관리소측와 입주자 대표는 한달동안 저희에게 먼저 피드백 주는게 없습니다. 항상 전화를 해야지 그때서야 상황이 이렇다 얘기정도만 합니다. 한번은 너무화가 나서 뭐라 했더만 피하는 눈치입니다.
관리업체 본사에 컴플레인을 해도 바뀌지 않는걸 보면 본사도 이 문제에 관여하기 싫고 관리소장도 입주민대표 회장이 돈쓰는거 싫어하는 입장이니 그걸 믿고 이런식으로 대응하는 것 같습니다.
구청에도 문의하고 분쟁조정위윈회에 문의해도 방법이 없다. 민사로 해결하라고 하네요. 건설사에 하자보수 신청할려고 하니 현재 저희 아파트랑 소송중이라서 안된다고 합니다. 결국 소액 민사로 가야하겠지만 1~200 받을려고 그걸하기도 웃기고 결국 그러한 상황이 되면 문제 해결 후 이사를 가야겠죠.
아마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도 이렇게 당당하게 나오는것은 시간을 계속끌어서 우릴 지치게 하고 나중에 배상해줘도 그 금액이 크지 않으니 이러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세상이 상식선에 돌아가면 좋을 텐데 이상하네요. 우린 피히니자인데
이제 막 태어난 애기도 있는 상황이라서 더 미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