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그냥 회사원임. 장손이고 해서 결혼할 때 많이 해줬음. 집부터 뭐... 신행도 유럽보내줬고 근데 1년 안돼서 이혼함. 집은 공동명의했지만 일단 부모님 돈이 100% 들어갔기 땜에 다시 형 명의로 찾아옴(차용증 작성) 그리고 같이 살면서 빚이 좀 있었는데 혼수를 카드로 해옴 근데 신부 카드라 공동으로 분배가 안돼서 형수가 100% 채무를 다 떠앉음 물론 혼수를 죄다 다시 돌려주긴 했음 여기까진 문제가 아닌데 자꾸 저한테 연락이 와요 형이 연락을 안받아서 이 경우 우리집에 얘기를 하고 대화를 진행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이제 남남이니 차단하고 쌩까는게 맞는 것인지 그냥 둘이 잘 살던가 헤어졌으면 둘이서 알아서 감당을 해야지 왜 나한테까지 피해를 주는지... 답답합니다. 212
보란듯이 이혼하고 쩌리된 전 형수가 계속 연락와요.
형은 그냥 회사원임.
장손이고 해서 결혼할 때 많이 해줬음. 집부터 뭐... 신행도 유럽보내줬고
근데 1년 안돼서 이혼함.
집은 공동명의했지만 일단 부모님 돈이 100% 들어갔기 땜에 다시 형 명의로 찾아옴(차용증 작성)
그리고 같이 살면서 빚이 좀 있었는데 혼수를 카드로 해옴
근데 신부 카드라 공동으로 분배가 안돼서 형수가 100% 채무를 다 떠앉음
물론 혼수를 죄다 다시 돌려주긴 했음
여기까진 문제가 아닌데 자꾸 저한테 연락이 와요
형이 연락을 안받아서
이 경우 우리집에 얘기를 하고 대화를 진행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이제 남남이니 차단하고 쌩까는게 맞는 것인지
그냥 둘이 잘 살던가 헤어졌으면 둘이서 알아서 감당을 해야지 왜 나한테까지 피해를 주는지...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