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일하다 글쓴거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많은 분들이 봐주셨네요~좋은 의견들 감사해요!!일단 금고는 사야겠네요 굳이 훔쳐갈 물건이 없는집이라 생각도 못했는데 그리고 저는 시부모님이 안계세요시부모님은 어머님은 남편 20살때 돌아가시고아버님은 결혼 2년전에 병환으로 돌아가시구요 시누이의 이혼이유는 쌍방인데 시누남편은 일을 안했고시누는 밖으로 나돌았다구요그래서 이혼했대요 일단은 금고를 사다두고 잘 간직하려구요그리고 남편에게 단단히 일러둘께요한번만더 이런식으로 요구하면 그냥 남매가 쌍으로 이혼하거나시누얼굴 못보게 할꺼라구요~ 댓글에 시누이한테 가서 보이는거 다 달라고 하던 댓글을 봤는데저랑 시누는 스타일이 달라요~전 깔끔하고 단순한걸 좋아하는데시누는 화려하고 잘못보면 촌스런 스타일이라 굳이 시누 기분나쁘게 하겠다고 맘에도 안드는 물건들 달라고하기가 그래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글을 안올렸으면 혼자 스트레스 받고 있을꺼였는데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탈탈털고 갑니다~ 요즘 더위가 너무심한데 다들 더위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어이가 없고 더이상 뭐라할지 모르겠어서 글을 올려요빠르게 음슴체로 갈께요 본인은 이제 결혼한지 3년된 맞벌이 여성임취미가 향수를 모으는 것임동생이나 엄마도 내 생일 선물은 향수로 사다줄 정도고 해외 나가거나 가끔씩 여유가 있을때 사서 모음 그중에 c사 향수를 제일 아낌 이유가 아버지가 5년전에 돌아가셨는데그전해에 해외여행 다녀오시면서 그런거 사본적도 없는 사람이 딸생각해서 골라오신 향수임 이향수는 뿌리고 다니다 아버지 돌아가시자마자 아빠 생각나서 쓸수 없는 향수가 되었음다 없어지면 아빠도 없어질꺼같아서 쓸수가 없었음그래서 제일 깊숙히 넣어두고 제일 아끼는 향수가됨 집에 진열장은 따로 없고 만들어논 정리함에 고이 모셔둠 그러다 얼마전 집안행사로 이혼한 시누이가 잘곳이 없어서우리집으로 옴급하게 정해진 일도 아닌데 아무준비도 안하고와서안방 화장대에서 화장품 쓰라고 했는데향수를 본것임 구경하더니 그중에 제일 유명한 향수라며 그걸 달라는거임 일단 나는 내물건 절대 남에게 안줌내가 쓰다 버리더라도 주고 뒷말 나오는 경우가 많아 그냥 안줌거기다 내물건에 대한 애착이 많음물건으로 추억하는 그런 사람임 본론으로 들어와서 시누이가 다른것도 아니고 그걸 달라는거임바로 안된다고 짤랐더니 다른것도 많은데 왜 안주냐고 하는거임아니 내껄 내가 안준다는데 지가 무슨 소릴 하는건지.. 어이없어서 이거 우리 아빠가 내생각해서 사다 주신거라고 그리고 아빠 돌아가시고 쓰지도 못하고 고이 모셔두는 거라고 어차피 오래되서 향도 많이 날아갔을꺼고 기한도 지났기때문에 쓰려는목적으로 두는거 아니라고함 그럼 더더욱 자기를 달라는거임난 안된다고 하고 방에서 내보냄 행사 끝나고 며칠 지나서 연락이 와선 그럼 공병을 가져갈테니 덜어달라는거임 아니 그지도 아니고 기한지나고 향도 날아간 향수를 왜달라는건지 이해가 안됨남편에게도 시누 왜 저러냐고 하니까 혼자 사는애 힘든가보다 하고 자기가 잘 말하겠다는거임 그래서 한발 뒤로 물러났더니 이번엔 그럼 그걸 하나 사라달라고 조르는거임내가왜?어이없고 이제는 화가나서 내가 그걸 왜 사줘야하는지 모르겠다고 그거 살돈이면 내향수를 더사겠다고 이제 향수얘기하려면 연락하지 말라고 하고 차단을 해놈 그렇게 찝찝하게 일단락은 됐는데 이런경우가 종종있었음 전에는 내가방중에 20만원대의 가죽으로된 크로스 백이 있었는데 이것도 결혼전에 산것임근데 그걸 달라는거임 전에도 나는 내물건에 애착이 많고 절대 안된다고 그랬는데 거진 한달을 조르고 졸라도 눈깜짝 안하고 거절함 한동안 삐져서 연락도 없다가 다시 연락된지 1년정도됐는데 또 저럼.. 저양반을 어찌해야할까요?나중엔 뭐고 또 땡깡을 부릴지 짜증부터나네요 1812
(추가)내 향수 달라는 시누이
추가
일하다 글쓴거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많은 분들이 봐주셨네요~
좋은 의견들 감사해요!!
일단 금고는 사야겠네요
굳이 훔쳐갈 물건이 없는집이라 생각도 못했는데
그리고 저는 시부모님이 안계세요
시부모님은 어머님은 남편 20살때 돌아가시고
아버님은 결혼 2년전에 병환으로 돌아가시구요
시누이의 이혼이유는 쌍방인데
시누남편은 일을 안했고
시누는 밖으로 나돌았다구요
그래서 이혼했대요
일단은 금고를 사다두고 잘 간직하려구요
그리고 남편에게 단단히 일러둘께요
한번만더 이런식으로 요구하면 그냥 남매가 쌍으로 이혼하거나
시누얼굴 못보게 할꺼라구요~
댓글에 시누이한테 가서 보이는거 다 달라고 하던 댓글을 봤는데
저랑 시누는 스타일이 달라요~
전 깔끔하고 단순한걸 좋아하는데
시누는 화려하고 잘못보면 촌스런 스타일이라
굳이 시누 기분나쁘게 하겠다고 맘에도 안드는 물건들 달라고하기가 그래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글을 안올렸으면 혼자 스트레스 받고 있을꺼였는데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탈탈털고 갑니다~
요즘 더위가 너무심한데 다들 더위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어이가 없고 더이상 뭐라할지 모르겠어서 글을 올려요
빠르게 음슴체로 갈께요
본인은 이제 결혼한지 3년된 맞벌이 여성임
취미가 향수를 모으는 것임
동생이나 엄마도 내 생일 선물은 향수로 사다줄 정도고
해외 나가거나 가끔씩 여유가 있을때 사서 모음
그중에 c사 향수를 제일 아낌
이유가 아버지가 5년전에 돌아가셨는데
그전해에 해외여행 다녀오시면서
그런거 사본적도 없는 사람이 딸생각해서
골라오신 향수임
이향수는 뿌리고 다니다 아버지 돌아가시자마자
아빠 생각나서 쓸수 없는 향수가 되었음
다 없어지면 아빠도 없어질꺼같아서 쓸수가 없었음
그래서 제일 깊숙히 넣어두고 제일 아끼는 향수가됨
집에 진열장은 따로 없고 만들어논 정리함에 고이 모셔둠
그러다 얼마전 집안행사로 이혼한 시누이가 잘곳이 없어서
우리집으로 옴
급하게 정해진 일도 아닌데 아무준비도 안하고와서
안방 화장대에서 화장품 쓰라고 했는데
향수를 본것임
구경하더니 그중에 제일 유명한 향수라며 그걸 달라는거임
일단 나는 내물건 절대 남에게 안줌
내가 쓰다 버리더라도 주고 뒷말 나오는 경우가 많아 그냥 안줌
거기다 내물건에 대한 애착이 많음
물건으로 추억하는 그런 사람임
본론으로 들어와서 시누이가 다른것도 아니고 그걸 달라는거임
바로 안된다고 짤랐더니 다른것도 많은데 왜 안주냐고 하는거임
아니 내껄 내가 안준다는데 지가 무슨 소릴 하는건지..
어이없어서 이거 우리 아빠가 내생각해서 사다 주신거라고
그리고 아빠 돌아가시고 쓰지도 못하고 고이 모셔두는 거라고
어차피 오래되서 향도 많이 날아갔을꺼고
기한도 지났기때문에 쓰려는목적으로 두는거 아니라고함
그럼 더더욱 자기를 달라는거임
난 안된다고 하고 방에서 내보냄
행사 끝나고 며칠 지나서 연락이 와선 그럼 공병을 가져갈테니 덜어달라는거임
아니 그지도 아니고 기한지나고 향도 날아간 향수를 왜달라는건지 이해가 안됨
남편에게도 시누 왜 저러냐고 하니까 혼자 사는애 힘든가보다 하고 자기가 잘 말하겠다는거임
그래서 한발 뒤로 물러났더니 이번엔 그럼 그걸 하나 사라달라고 조르는거임
내가왜?
어이없고 이제는 화가나서
내가 그걸 왜 사줘야하는지 모르겠다고 그거 살돈이면 내향수를 더사겠다고
이제 향수얘기하려면 연락하지 말라고 하고 차단을 해놈
그렇게 찝찝하게 일단락은 됐는데 이런경우가 종종있었음
전에는 내가방중에 20만원대의 가죽으로된 크로스 백이 있었는데
이것도 결혼전에 산것임
근데 그걸 달라는거임
전에도 나는 내물건에 애착이 많고 절대 안된다고 그랬는데
거진 한달을 조르고 졸라도 눈깜짝 안하고 거절함
한동안 삐져서 연락도 없다가 다시 연락된지 1년정도됐는데
또 저럼..
저양반을 어찌해야할까요?
나중엔 뭐고 또 땡깡을 부릴지 짜증부터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