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 정수기 공기청정기 고발합니다...고객을 아주 악덕고객으로 아니 미친사이코로 만드는 코*이 정수기 공기청정기 대기업회사.... 저는 2005년부터 지금2018년 무려 13년째 코*이 공기청정기와 정수기를 사용했던 고객입니다.얼마전 새집으로 이사와 코디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코디가 당연히 점검을 오겠죠 첫방문일부터 썩 마음에 들지않았습니다. 전에 12년정도 살던집에오던 코디분은 고객의시간에 맞추어 점검을왔습니다. 하지만 바뀐코디분은 자기되는시간을 얘기하며 제가맞추었답니다. 여기부터꼬였습니다. 쓰고있던 정수기의 불량으로 정수기를 교체하고난후 코디가 방문하게되었습니다. 불량으로 인해 교환했지만 왜?본인한테 하지않았냐는둥 조금서운함을 내비추어 달에점검오는 코디분을 매번봐야하는지라 인간적으로 조금 미안한맘이 들었답니다. 그리고얼마후 공기청정기가 하나더필요해서 매번 뵈야하는분이라 점검 오시는분께 구입하게되었답니다. 그러고는 기계를 구입하는날 설명은 오로지 제가질문을한 기계렌탈료를 싸게 내는 카드사얘기뿐이었습니다. 그카드에서 돈이어떻게 빠져나가는가에 대한거는 정확하게 확신이 오지않게 설명을들어 찝찝한 나머지 지인인 코디분께 전화를하여 정확하게 설명을 들었답니다. 그런데 한달후 ...고객이원하는 시간대에는 항상 점검안되던분이 아침 7시33분 부터 고객이 잠도덜깬 시간에 전화가와서 것도 안받으면 두번은 안해야지 또하고 또해서 받았더니 구입한 공기청정기가 등록이 안되었다며 카드사로등록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저는 이미 카드사에 카드를 만들고 등록도했던상황이라 두번을 되물어봤는데도 카드사에전화에 등록하라해서 직장이 6시까진 전화를할수없는 직장임에도 불구하고 짬을내어 했습니다. 헐~근데 카드사에서 하는말'' 고객님 등록은 카드사에서 해주는게아니라며ㅜㅜ너무 열받아 코디한테 전화했더니? 제가 코*이 고객센터에 전화해야된다고 했다며 말이 전달이 잘못된나보다며~~어의없게 얼렁 뚱땅 넘어가는거에요 매번 고객님 저랑 말을 잘못이해했냐는둥...등등 매번회피 죄송하다며ㅜㅜ정말이지너무 짜증나고 힘들었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새로산공기청정기는 그냥쓰게되었답니다 여기까지 참았습니다 집에있는 정수기가 수동직수인데 너무불편하에 제변심에 반환하려고 전화해서 위약금이 얼마냐? 물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다르지않게 점검가야하니 가서얘기해준다며 역시나 자기시간에 맞추어 늦은시간에 약속을잡았답니다. 근데 하필그날 약속시간에 중요한 일이 생겨 시간을 옮겨야해서 전화를했습니다. 고객인 저로서는 당장 위약금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물었더니 고객님 위약금이 이러이러한데 원래는 이가격인데 고객님이 공기청정기를 구입하게 되면서 이게 집에있는 정수기가 자동적으로 묶기게 되어 계약기간이 1년이 넘어가 위약금이 더늘어 난다는 겁니다 헐~~~~정말이지 그런 말도안되는 일이 있는지요 고객한데 물건팔때 그런설명 하나없어 물건팔기바빠 얼렁뚱땅 구입하게했고, 자기한달 수당 맞추기 바빠 한개라도 오더 더 내기위해 아침댓바람부터 잠도덜깬 고객한테 전화까지하며 힘들게하더니 이제 위약금까지 두배로 물게만드는 코디 어찌나어의 없는지 자기본인입으로 자기미스라며 실수했다며 지금은 집안제사에와있어 내일전화드리겠다며 열받아있는고객한테 미안하다 단한마디해놓고 끊었습니다.내일전화주겠지 생각하며 담날 오후가 되도 연락오지않아. 고객이 직접코웨이로 전화해 지금부터 하는말 녹취잘하라며 있었던 일을 설명했습니다 . 고객인 저로서는 몇달동안 있었던 길고도 긴~~이야기를 두번다시 하고싶지않겠죠 그래서 녹취를하라구 했던거구요 ㅜㅜ 그러고 몇시간후 지국장인지 뭔지가 전화와 또되물었습니다 두번이나 얘기를 했습니다 혈압이올라 미칠지경이었습니다. 위로하는게 그냥 입으로하는 형식적인 위로였습니다. 이큰대기업에서 클레임을 어찌이리 쉽게생각하는지 아무리 자기들업무끝나는 금요일날 통화를했어도 고객이 얼마나화가나있는지를 알았음 당연히 전화해줘야는거 아닙니까? 토,일은 그렇다치고 월요일이 되어서까지도 전화가없어 고객인 제가 직접 전화했습니다... 또? 똑같은말을 세번째 무슨 고객을 빙신호구로 생각했는지 지국장이라는 인간이 전화와 또되묻고 사람또라이로 만드는상황이 됐습니다 코*이 물건 보기도 싫을정도가되어 다가져가라며 두번다시 안쓰겠다했습니다 위약금 문제도 교육잘못시킨 코디잘못이니 알아서 하고 난 지금까지쓴 렌탈료만 낸다고했습니다. 돌아오는 대답 정수기 묶여서 늘어난계약기간에 대한 금액만 자기들이 물어내겠다며 나머지위약금은. 고객 보고 내라는것입니다 자기내들은 고객이 정신적으로 피해입고 일못해가며 전화통화 한건 까맣게 잊었나보더라구요 구토가 나올지경이었습니다 혈압이 어찌나오르던지 글쓰고있는 지금도 ㅜㅜ코*이 회사 진짜 상종 못할인간들입니다 고객을 아주 파렴치하게 개또라이로 만드는 회사입니다 물건팔기 급급하고 교육잘못시킨 코디가잘못하면 죄송하다는 말밖에 모르는 인간들입니다. 너무열받아 요세 스마트한 세상이라 곳곳에다 올리겠다고 했더니 그냥 죄송하단말밖에..... 올리라~이말인거죠ㅜㅜ 고객하나쯤이야 겁하나안내는 대기업 코*이 여러분들도 저같은 개같은경우 격지 않으셨으면해서 이렇게 긴글올립니다. 부디끝까지 읽어주시고 주위에 피해입으시는 분들없도록하시고 무서운위약금 같은거없는 진짜진짜 대기업 우리나라 L사전자 S사전자 회사 기계를 구입해서 평생 10년무상받고 신경안쓰고 내돈주고 대우받으며 편리함느껴 보십시요~~~ 코*이 공기청정기 정수기 이름만들어도 길지나가다 보기만해도 치가떨리는 회사입니다 이글 널리퍼뜨려 부당한일 없도록하세요~~~~~1
정수기회사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저는 2005년부터 지금2018년 무려 13년째 코*이 공기청정기와 정수기를 사용했던 고객입니다.얼마전 새집으로 이사와 코디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코디가 당연히 점검을 오겠죠 첫방문일부터 썩 마음에 들지않았습니다. 전에 12년정도 살던집에오던 코디분은 고객의시간에 맞추어 점검을왔습니다. 하지만 바뀐코디분은 자기되는시간을 얘기하며 제가맞추었답니다. 여기부터꼬였습니다. 쓰고있던 정수기의 불량으로 정수기를 교체하고난후 코디가 방문하게되었습니다. 불량으로 인해 교환했지만 왜?본인한테 하지않았냐는둥 조금서운함을 내비추어 달에점검오는 코디분을 매번봐야하는지라 인간적으로 조금 미안한맘이 들었답니다. 그리고얼마후 공기청정기가 하나더필요해서 매번 뵈야하는분이라 점검 오시는분께 구입하게되었답니다. 그러고는 기계를 구입하는날 설명은 오로지 제가질문을한 기계렌탈료를 싸게 내는 카드사얘기뿐이었습니다. 그카드에서 돈이어떻게 빠져나가는가에 대한거는 정확하게 확신이 오지않게 설명을들어 찝찝한 나머지 지인인 코디분께 전화를하여 정확하게 설명을 들었답니다. 그런데 한달후 ...고객이원하는 시간대에는 항상 점검안되던분이 아침 7시33분 부터 고객이 잠도덜깬 시간에 전화가와서 것도 안받으면 두번은 안해야지 또하고 또해서 받았더니 구입한 공기청정기가 등록이 안되었다며 카드사로등록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저는 이미 카드사에 카드를 만들고 등록도했던상황이라 두번을 되물어봤는데도 카드사에전화에 등록하라해서 직장이 6시까진 전화를할수없는 직장임에도 불구하고 짬을내어 했습니다. 헐~근데 카드사에서 하는말'' 고객님 등록은 카드사에서 해주는게아니라며ㅜㅜ너무 열받아 코디한테 전화했더니? 제가 코*이 고객센터에 전화해야된다고 했다며 말이 전달이 잘못된나보다며~~어의없게 얼렁 뚱땅 넘어가는거에요 매번 고객님 저랑 말을 잘못이해했냐는둥...등등 매번회피 죄송하다며ㅜㅜ정말이지너무 짜증나고 힘들었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새로산공기청정기는 그냥쓰게되었답니다 여기까지 참았습니다 집에있는 정수기가 수동직수인데 너무불편하에 제변심에 반환하려고 전화해서 위약금이 얼마냐? 물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다르지않게 점검가야하니 가서얘기해준다며 역시나 자기시간에 맞추어 늦은시간에 약속을잡았답니다. 근데 하필그날 약속시간에 중요한 일이 생겨 시간을 옮겨야해서 전화를했습니다. 고객인 저로서는 당장 위약금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물었더니 고객님 위약금이 이러이러한데 원래는 이가격인데 고객님이 공기청정기를 구입하게 되면서 이게 집에있는 정수기가 자동적으로 묶기게 되어 계약기간이 1년이 넘어가 위약금이 더늘어 난다는 겁니다 헐~~~~정말이지 그런 말도안되는 일이 있는지요 고객한데 물건팔때 그런설명 하나없어 물건팔기바빠 얼렁뚱땅 구입하게했고, 자기한달 수당 맞추기 바빠 한개라도 오더 더 내기위해 아침댓바람부터 잠도덜깬 고객한테 전화까지하며 힘들게하더니 이제 위약금까지 두배로 물게만드는 코디 어찌나어의 없는지 자기본인입으로 자기미스라며 실수했다며 지금은 집안제사에와있어 내일전화드리겠다며 열받아있는고객한테 미안하다 단한마디해놓고 끊었습니다.내일전화주겠지 생각하며 담날 오후가 되도 연락오지않아. 고객이 직접코웨이로 전화해 지금부터 하는말 녹취잘하라며 있었던 일을 설명했습니다 . 고객인 저로서는 몇달동안 있었던 길고도 긴~~이야기를 두번다시 하고싶지않겠죠 그래서 녹취를하라구 했던거구요 ㅜㅜ 그러고 몇시간후 지국장인지 뭔지가 전화와 또되물었습니다 두번이나 얘기를 했습니다 혈압이올라 미칠지경이었습니다. 위로하는게 그냥 입으로하는 형식적인 위로였습니다. 이큰대기업에서 클레임을 어찌이리 쉽게생각하는지 아무리 자기들업무끝나는 금요일날 통화를했어도 고객이 얼마나화가나있는지를 알았음 당연히 전화해줘야는거 아닙니까? 토,일은 그렇다치고 월요일이 되어서까지도 전화가없어 고객인 제가 직접 전화했습니다... 또? 똑같은말을 세번째 무슨 고객을 빙신호구로 생각했는지 지국장이라는 인간이 전화와 또되묻고 사람또라이로 만드는상황이 됐습니다 코*이 물건 보기도 싫을정도가되어 다가져가라며 두번다시 안쓰겠다했습니다 위약금 문제도 교육잘못시킨 코디잘못이니 알아서 하고 난 지금까지쓴 렌탈료만 낸다고했습니다. 돌아오는 대답 정수기 묶여서 늘어난계약기간에 대한 금액만 자기들이 물어내겠다며 나머지위약금은. 고객 보고 내라는것입니다 자기내들은 고객이 정신적으로 피해입고 일못해가며 전화통화 한건 까맣게 잊었나보더라구요 구토가 나올지경이었습니다 혈압이 어찌나오르던지 글쓰고있는 지금도 ㅜㅜ코*이 회사 진짜 상종 못할인간들입니다 고객을 아주 파렴치하게 개또라이로 만드는 회사입니다 물건팔기 급급하고 교육잘못시킨 코디가잘못하면 죄송하다는 말밖에 모르는 인간들입니다. 너무열받아 요세 스마트한 세상이라 곳곳에다 올리겠다고 했더니 그냥 죄송하단말밖에..... 올리라~이말인거죠ㅜㅜ 고객하나쯤이야 겁하나안내는 대기업 코*이 여러분들도 저같은 개같은경우 격지 않으셨으면해서 이렇게 긴글올립니다. 부디끝까지 읽어주시고 주위에 피해입으시는 분들없도록하시고 무서운위약금 같은거없는 진짜진짜 대기업 우리나라 L사전자 S사전자 회사 기계를 구입해서 평생 10년무상받고 신경안쓰고 내돈주고 대우받으며 편리함느껴 보십시요~~~
코*이 공기청정기 정수기 이름만들어도 길지나가다 보기만해도 치가떨리는 회사입니다 이글 널리퍼뜨려 부당한일 없도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