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하는 도중에 올리는거라 두서 없이 쓰게 됩니다.. 이해 부탁드려요 ㅠㅠ 저희 회사에는 미친 대표가 있습니다..하아..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일단 저희 회사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무역회사입니다보라고 올리는거기 때문에 지역까지 말합니다 경기도 광주에 있구요 !거의 가.~~~~족.같은^^회사에요 직원은 한 10-15명 정도 되구요. 일단 대표가 기분파입니다. 자기 기분 안좋으면 직원들한테 풀기 바쁘구요매출이 없으면 다 직원탓입니다. 물론 매출 없는게 직원 탓일 수도 있겠죠.근데 이상하게 이전달에 비해 매출은 늘었는데 실제 이익금액이 없다고 해요그걸 보통 직원들한테 떠벌리면서 얘기하고 다니는게 정상인가요? 회계팀이 말해줘서 알게 되었는데알고보니 한달에 개인적으로 쓰는 돈만 몇천만원이 넘어가네요 재벌도 아니고,, 한달에 몇천만원쓰는게 가능하기나 한일인가요?그래놓고 니가 이래서 회사가 남는게 없다 너는 저래서 회사가 남는게 없다그냥 직원들 탓하기 바쁩니다. 그냥 직원을 기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직원들한테 썅욕은 당연한거에요 ㅋㅋ그리고 항상 12시가 넘어서 퇴근을 합니다. 야근수당 있냐구요? 하나도 없구요 이렇게 일을 하는데 월급은 130-140만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다니냐구요? 저도 궁금해요 ^^ 그깟 책임감 때문에 아직도 남아있네요그만둔다고 얘기하니 무조건 사람 뽑힐때까지 인수인계를 해야한다고 하네요.. 언제 뽑힐지알고; 신입 뽑히면 출근하고 다음날 안나오구요 심지어 일하는 도중에 도망가는 사람까지봤어요. 마음같아선 인수인계만 아니면 면접보는 사람 붙잡고 여기 출근하지 말라고 지금 바로 도망가라고 하고 싶네요. 회사체계도 엉망이에요대표란 사람이 이사한테 야 너 해 명령조는 물론이고이러니 밑에 팀장이랑 부장도 똑같아요지금 실세라고 떠오르는 팀장이 있는데 얘는 물어만 보면 그냥 너 알아서 하세요그런걸 어떻게 하나하나 얘기해주냐고.. 아니 그럼 일을 어떻게 합니까?그래놓고 일 못했다고 혼나는건 저고.. 이런거 회사에 얘기해봤자 저만 일못하는 무능력한사람이에요. 다른 직원들도 지금 나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사람이 안뽑히니 인수인계를 못해서 못나가는 사람들이 절반이구요. 아까 말했듯이 지금 실세라고 얘기한 팀장은 대표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직원들을 멋모르고 하대하구요, 팀장이 귤을 감이라고 해도 대표는 감이라고 부르라고 할 정도로 아주 지들끼리 짝짝꿍 해요 ~ 그리고 대표가 부장을 시켜서 직원을 감시하라고 시킵니다.퇴사할때는 회사 인트라넷과 메신저 하나하나 확인하구요. 심지어 카톡도 보여달라고 합니다씨씨티비로 저희가 어디갔는지 몇분이나 밖에 있었는지 어느 카페에 있었는지.. 들어왔는지까지 다 파악하다는..진짜 무서워요저만 그렇게 느끼는 줄 알고 입다물고 있다가, 한 직원이 터트려서 지금 모든 직원들이들고 일어서고 있어요, 진짜 어디다 하소연 하지 않으면 살 수가 없을 정도에요그래서 단체로 얘기했더니 꼽으면 나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나가게 해주세요 ^^ 인수인계라는게 신입이 들어오면 일에 대해 업무를 넘겨주는거 아닌가요? 근데 직원이 언제 들어올지 알고 제가 다음 직장에 대한 준비도 못하고.. 언제까지 출근해야겠다는 말도 못하며.. 그 기간이 언제까지인지도 모른채.. 신입은 뽑히지도 않고.. 뽑힐때까지 있다가 인수인계 하고 나가라니요.. 3일전엔 또 어이없었던게아까 말했던 팀장ㄴ이 월급 받고 싶으면 입다물고 일이나 하란 소리까지 들었네요;이러고도 제가 이 회사에서 정상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겠어요? 너무 억울해서 대표한테 얘기했더니 그 팀장이 말 잘했다고 우쭈쭈 해주고 앉아있습니다. 팀장님 잘 따르라구요 ^^저 이제 못하겠어요.. 토요일 일요일 전화오는거 안받으면 난리치구요 6시퇴근시간인데 일 다 끝났음에도 불구하고일어나면 벌써가냐고 물어보는건 당연하구요 ^^저 퇴사하고 싶습니다. 사람 뽑힐때까지 계속 기다려야하는건가요? 인수인계 기간이법적으로 어떻게 되나요? 진짜 이렇게 몰상식하게 행동하는데..복수하고 싶을 정도에요 ㅠㅠ 방법이 없을까요..
상식없는 회사 대표 복수하고 싶어요
지금 일하는 도중에 올리는거라 두서 없이 쓰게 됩니다.. 이해 부탁드려요 ㅠㅠ
저희 회사에는 미친 대표가 있습니다..하아..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일단 저희 회사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무역회사입니다보라고 올리는거기 때문에 지역까지 말합니다 경기도 광주에 있구요 !거의 가.~~~~족.같은^^회사에요 직원은 한 10-15명 정도 되구요.
일단 대표가 기분파입니다. 자기 기분 안좋으면 직원들한테 풀기 바쁘구요매출이 없으면 다 직원탓입니다. 물론 매출 없는게 직원 탓일 수도 있겠죠.근데 이상하게 이전달에 비해 매출은 늘었는데 실제 이익금액이 없다고 해요그걸 보통 직원들한테 떠벌리면서 얘기하고 다니는게 정상인가요?
회계팀이 말해줘서 알게 되었는데알고보니 한달에 개인적으로 쓰는 돈만 몇천만원이 넘어가네요 재벌도 아니고,, 한달에 몇천만원쓰는게 가능하기나 한일인가요?그래놓고 니가 이래서 회사가 남는게 없다 너는 저래서 회사가 남는게 없다그냥 직원들 탓하기 바쁩니다.
그냥 직원을 기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직원들한테 썅욕은 당연한거에요 ㅋㅋ그리고 항상 12시가 넘어서 퇴근을 합니다. 야근수당 있냐구요? 하나도 없구요 이렇게 일을 하는데 월급은 130-140만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다니냐구요? 저도 궁금해요 ^^ 그깟 책임감 때문에 아직도 남아있네요그만둔다고 얘기하니 무조건 사람 뽑힐때까지 인수인계를 해야한다고 하네요.. 언제 뽑힐지알고; 신입 뽑히면 출근하고 다음날 안나오구요 심지어 일하는 도중에 도망가는 사람까지봤어요. 마음같아선 인수인계만 아니면 면접보는 사람 붙잡고 여기 출근하지 말라고 지금 바로 도망가라고 하고 싶네요.
회사체계도 엉망이에요대표란 사람이 이사한테 야 너 해 명령조는 물론이고이러니 밑에 팀장이랑 부장도 똑같아요지금 실세라고 떠오르는 팀장이 있는데 얘는 물어만 보면 그냥 너 알아서 하세요그런걸 어떻게 하나하나 얘기해주냐고.. 아니 그럼 일을 어떻게 합니까?그래놓고 일 못했다고 혼나는건 저고.. 이런거 회사에 얘기해봤자 저만 일못하는 무능력한사람이에요. 다른 직원들도 지금 나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사람이 안뽑히니 인수인계를 못해서 못나가는 사람들이 절반이구요. 아까 말했듯이 지금 실세라고 얘기한 팀장은 대표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직원들을 멋모르고 하대하구요, 팀장이 귤을 감이라고 해도 대표는 감이라고 부르라고 할 정도로 아주 지들끼리 짝짝꿍 해요 ~
그리고 대표가 부장을 시켜서 직원을 감시하라고 시킵니다.퇴사할때는 회사 인트라넷과 메신저 하나하나 확인하구요. 심지어 카톡도 보여달라고 합니다씨씨티비로 저희가 어디갔는지 몇분이나 밖에 있었는지 어느 카페에 있었는지.. 들어왔는지까지 다 파악하다는..진짜 무서워요저만 그렇게 느끼는 줄 알고 입다물고 있다가, 한 직원이 터트려서 지금 모든 직원들이들고 일어서고 있어요, 진짜 어디다 하소연 하지 않으면 살 수가 없을 정도에요그래서 단체로 얘기했더니 꼽으면 나가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나가게 해주세요 ^^ 인수인계라는게 신입이 들어오면 일에 대해 업무를 넘겨주는거 아닌가요? 근데 직원이 언제 들어올지 알고 제가 다음 직장에 대한 준비도 못하고.. 언제까지 출근해야겠다는 말도 못하며.. 그 기간이 언제까지인지도 모른채.. 신입은 뽑히지도 않고.. 뽑힐때까지 있다가 인수인계 하고 나가라니요..
3일전엔 또 어이없었던게아까 말했던 팀장ㄴ이 월급 받고 싶으면 입다물고 일이나 하란 소리까지 들었네요;이러고도 제가 이 회사에서 정상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겠어요? 너무 억울해서 대표한테 얘기했더니 그 팀장이 말 잘했다고 우쭈쭈 해주고 앉아있습니다. 팀장님 잘 따르라구요 ^^저 이제 못하겠어요..
토요일 일요일 전화오는거 안받으면 난리치구요 6시퇴근시간인데 일 다 끝났음에도 불구하고일어나면 벌써가냐고 물어보는건 당연하구요 ^^저 퇴사하고 싶습니다. 사람 뽑힐때까지 계속 기다려야하는건가요? 인수인계 기간이법적으로 어떻게 되나요? 진짜 이렇게 몰상식하게 행동하는데..복수하고 싶을 정도에요 ㅠ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