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 억울해... 너무 억울해서 살기가 싫어져... 아무도 내가 하는 말을 믿지 않더라... 내가하는 말은 모두 거짓이라 치부하고 들어주려고도 하지않더라.. 아무래도 내가 잘못 살아온 것이겠지... 그래서 나는 이번 생을 끝마치려고 한다... 쓸 곳도 말할 곳도 없어 이 곳에 마지막 흔적을 남기려고 해... 별 쓰잘데기없는 글이지만 소중한 눈으로 금같은 시간 투자해서 읽어줘서 고마워...
인생의 끝자락에서...
아무도 내가 하는 말을 믿지 않더라...
내가하는 말은 모두 거짓이라 치부하고 들어주려고도 하지않더라.. 아무래도 내가 잘못 살아온 것이겠지...
그래서 나는 이번 생을 끝마치려고 한다...
쓸 곳도 말할 곳도 없어 이 곳에 마지막 흔적을 남기려고 해... 별 쓰잘데기없는 글이지만 소중한 눈으로 금같은 시간 투자해서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