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바라던 삶 아냐?

ㅇㅇ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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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랑 더 많은 공 억지로라도 웃어
씨1발 바라던 거 아냐? 손목은 긋고 간지러워서
손등을 칼로 아님 손목과 팔꿈치 사이 피 내
손톱만 그어서 컨셉